괴도키드스폐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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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키드 스폐셜 - 다크나이트에 사랑의 눈물을
갑자기 내린 비로 행글라이더 사용이 불가능하여 별나게 쫓기던 상황. 이때 귀신같이 갖다놓은 무전기에서 자신을 나이트메어라고 밝힌 자가 키드의 도주를 도와주겠다 말합니다. 결국 도망친 키드. 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챠키 총경이 나이트메어라는 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보아하니 절도품의 절반을 대가로 세계 각지의 절도범들과 협력하여 범죄 성공률 100%를 보장하는 범죄 플래너인 모양인데, 그와 협력한 범죄자들은 행운을 얻게 된다는 묘한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몽땅 잡히거나 지방 경찰서 근처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갱승사자 보소 아무튼 인터폴에서 이번 사건을 위해 수사관을 발견한다는 모양. 정면 136명, 뒷면 103명, 본관 185명, 옥상 47명에 헬기 6대를

괴도키드 스폐셜 - 눈물의 크리스털 마더
이번 에피소드는 이전에 OVA로 나왔던 크리스털 마더 편과 상관없는 페러럴 형식으로 만들어낸 에피소드입니다. 물론 근간은 똑같습니다. 잉그램 공국 여왕이 탄 호화열차 독실에서 여왕과 먼저 만났던 키드, 그러나 보석이 가짜임을 알고 일단 물러납니다. 여왕 역에는 이케다 마사코 씨가 맡으셨습니다. 메텔 누님 오오(...) 본래 전체 전세로 하려던 계획에서 여왕의 요청으로 일부 전세로 바꾼 상황. 역시나 나카모리 경부가 호위로 따라붙습니다. 진짜 보석의 위치를 물어보는 나카모리지만 역시나 비밀입죠. 그때 필립 왕자가 객차 내에 와서는 걸고 있는 목걸이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말합니다. 공석에서 자신을 어머니라고 부르는 왕자에게 여왕 폐하 호칭으로 부르라고 엄히 이야기하고 시종 아리스에게 말하지만, 필립 왕

괴도키드 스폐셜 - 추억의 골든 아이
이것이 마지막! 675화는 아직 영상이 없네요. 흠흠 자, 괴도 하나 잡으려고 쓸데없는 예산 투입하는 경찰! 빌딩과 헬기의 3D처리 ㅋㅋㅋ 그렇게 보검 하나 훔치고 유유히 달아나는 와중에 옆에서 패러글라이더를 탄 괴한 한 명이 키드에게 시비를 겁니다. 너님 일본 최고 도둑이라더니 별거 아님 ㅉㅉ 우리나라 자랑인 아르센 뤼팽이라도 배끼는 거냐 ㅉㅉ 이것으로 상대가 프랑스인이라는 것을 확인한 키드. 그리고 상대는 자기라면 절반의 시간으로 충분히 훔칠 수 있다고 도발을 시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샤노와르라고 밝힌 그는 다음 일요일 밤 9시에 자신과 승부를 펼치자고 말합니다. 그 와중에 보검을 놓친(어차피 빅 쥬얼이 아니지만) 키드 괴도끼리의 싸움이 헤드라인이 되는 막장 세계관 아무튼 목표는 마리

괴도키드 스폐셜 - 레드 티어의 비밀
이번 목표인 레드 티어. 어째서인지 푸른빛을 띠고 있는 이 루비가 이번 키드의 목표입니다. 그러나 아카코는 그 보석이 손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불행을 안겨준다는 보석이라면서 왜 그것을 노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아카코가 하쿠바에게 슬쩍 떠보지만, 현재 스파이더는 유럽 공연 중이라 관심 없음. (대신 아카코에게 홀렸습니다. ㅜㅜ) 카이토는 그때 그 레드 티어에 대해서 어릴 적에 아버지에게 들었던 것을 기억해냅니다. 그리고... 돌연 예고 취소. 아따 키드가 겁을 먹은 거랑께! 오오미 나카모리 경부의 파와에 지리겄소. 한편, 데이트(?)를 하러 나온 카이토와 아오코는 작은 사건으로 레드 티어의 소유주인 호퍼 기술단장 조디 호퍼와 만나게 됩니다. 그녀가 세계적인 마술사 제임스 호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