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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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칸코레]16년 가을 '발령! 함대작전 제3법'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12/08/b0057842_5849bbbc3feca.png)
[칸코레]16년 가을 '발령! 함대작전 제3법' 클리어
1년에 4번 오는 포스팅거리인 함대 컬렉션 이벤트 해역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저 치고는 꽤 자원을 모으고 시작한 터라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만.. 의외로 고생했네요. E-5로 구성된 (운영진 기준) 중규모 해역이지만 '딱지'가 4개나 붙는 사실상 대규모 해역이었습니다. 이번 이벤트 해역을 돌면서 다양한 함의 레벨링과 장비 개발의 필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다른 게임을 하느라 칸코레는 거의 신경을 못 썼는데 다시 꾸준히 해 줘야 할 듯.. 해당 이벤트 해역의 고증은 미군이 일본 본토에 타격을 가한 '둘리틀 공습' 이후의 일본군의 작전입니다. 이벤트 해역에 'USS 샹그릴라'의 명칭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며 이를 요격하는 이벤트 해역이 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특징은 6-5에 먼저 도입된 '심해서

![[함대컬렉션] E-5 해안을 넘어서 최종공략 (갑)](https://img.zoomtrend.com/2016/12/05/d0053452_58452d2d91f4d.png)
[함대컬렉션] E-5 해안을 넘어서 최종공략 (갑)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E-5 였습니다. 뭐, E-4의 정신병동만 아니면 이번 이벤트는 대체적으로 쉬운편이 맞네요. 이번 해역은 비키니 핵실험을 모티브로 한 해역입니다. 나가토, 프린츠 오이겐, 사카와 이렇게 3척은 전후 미군에 의해 핵실험에 동원되어 바다속으로 수장되었죠. 이렇게 3척의 함에 보너스 데미지가 붙는데 장갑파쇄 이후를 기준으로 화력캡의 2.5배수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장갑파쇄 상태가 아니더라도 배수 데미지는 그대로 유효하기에 아예 기믹을 처리 안하고 공략을 진행하는 분들도 많죠. 또한 보상함인 사라토가도 핵실험에 동원되어 수장되었는데 이후 E-5 파밍을 목적으로 공략시 사라토가 또한 마찬가지로 2.5배수 데미지가 적용되니 참고하시길 본래 수요일까지였던

아, 버릇될 것 같아
사실 기말까지 끝내놓고 돌리려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오늘 잠깐만 시운전을 했는데 역시 공모 레벨링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맛에 레벨링 하는 건데) 처음에는 5-4 셋팅으로 해서 갔습니다만, 자원을 너무 많이 먹는 바람에 기겁... 역시 자원을 적게 먹는 3-2 가 가난한 진수부에는 딱.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반 년 전에도 아이오와 레벨링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거야 3-2 에서 돌리기에는 아이오와가 너무 컸던 점도 있었고 차라리 5-4 에서 적당히 제공치 잡아주고, 딜 몰아주면 괜찮기도 했었죠. 사라토가 역시 5-4 에서 장비 셋팅과 편성만 괜찮게 해주면 저렴하게 돌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다만 공모여서 시간만 있다면 언제든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