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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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망작영화 월드컵 16강~결승 빅매치 (라이너의 컬쳐쇼크 펌)

까마구둥지|2021년 1월 19일

블로그 정체성과 전혀 관계없지만, 1년전에 너무 웃으며 봤던 기획이라... 오랜만에 유튜브 추천으로 떠서 다시 봤는데 역시 다시 터졌네요. ㅎㅎ 부작용: 맨데이트, 주글래살래, 성냥팔이소녀의 재림 보고 싶어짐... 16강전 8강, 준결승, 결승전

E스포츠「본명 안씁니다, 마스크로 얼굴 가립니다, 그래도 스포츠 취급해주세요」←이거ㅋㅋㅋㅋ

1 무리잖아ㅋ 2 지금 마스크는 합법적인 이유가 있어서 잘됐지 3 프로레슬링 같은거 아냐? 누가 겜하면서 계정명으로 본명쓰냐고 ㅋㅋㅋㅋ 4>>3 프로레슬링도 본명으로 하는 녀석 많잖아 e츠포츠는 전무함6하물며 이게 스포츠 취급이라니 영문을 모르겠다7 제대로 된 타이틀은 이름 얼굴 까는데 이름은 세계대회 정도 밖에 안나오지만8 그래도 올림픽 종목으로 해주세요←???10뭐 이치로도 본명 안쓰니까11엔터테이먼트론 충분히 인정받고 있잖아 왜 일부러 스포츠로 하고 싶어하는거야?12>>11 스포츠라면 시민권 얻을 수 있으니까13작년이 피크였다14팀명도 복잡한게 많아16 장기나 바둑, 체스랑 똑같이 스포츠는 아닌 게임으로서 권위를 높이면 되는

07.10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결승

취미생활|2020년 8월 4일

한 참을 내용을 정리하다가, 보니까, 최종 마무리를 안했구만. 준결승하고 결승이 중요한데...왜 이렇게 바빴는지 아니면 게으른지...ㅋ 그래서, 그래도 블로그 폴더를 하나 만들어뒀으면, 그래도 마무리 정도는 해야되지 않나 싶다. 그래서, 뒤늦게 정리한다. 4강 전에서 크로아티아랑 영국이랑 붙었을 때, 영국이 이기길 바랬으며, 아마도 그랬으면 영국에서는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영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 또한 대단히 잘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프랑스-벨기에 또한 벨기에의 전력이 좋았기에 충분히 승산이 있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프랑스의 경기가 너무 지루하게 올라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졌다. 하지만, 그건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의 최대전략을 위해서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