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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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루브르 근처 카페 베르레 'Verlet' 와 팔레 르와얄

[파리 여행] 루브르 근처 카페 베르레 'Verlet' 와 팔레 르와얄

파리 여행 중 루브르 근처 산책하며 만나기 좋은 로스팅 카페 베르레 Verlet 를 소개합니다. 이 카페는 직접 로스팅하기도 하고, 핸드드립 커피와 기본 에스프레소를 비롯한 카페 메뉴를 비롯해 디저트, 그리고 티 등 다양한 살롱 메뉴도 만날 수 있는 카페에요. 1880년부터 운영해온 오래된 역시가 있는 곳이기도 하니, 파리 루브르 근처에서 약간 시간이 남아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찾아보면 좋을 곳입니다! 베르레 간판! 위치는 루브르 피라미드에서 도보 약 5분 이내~ 첨부된 지도로 위치 확인하시면 루브르와 정말 가깝다는 거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에 내부 확장공사를 통해서 기존에 작은 카페에서 지금은 그래도 꽤 규모가 큰.......

[파리명소]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투어없이 방문하기

[파리명소] 루브르 박물관, 가이드 투어없이 방문하기

이번이 무려 일곱 번 째 루브르 박물관 방문. 나는 파리에 살기 때문이다. 주로 동절기 첫 째 주 일요일 무료관람일을 이용했다. 첫 번 째 방문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고, 왔던 곳을 또 오기도 하고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가려 할 때 출구를 못찾아 헤맸던 기억이.... 물론 일곱 번 째 방문인 만큼, 내가 주로 보는 작품들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알고 창 밖에 보이는 풍경으로 박물관에 내가 어디쯤 있는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길을 잃거나 출구를 찾아 헤매는 일도 없다. 입장시 줄을 덜 서려면..... 뮤지엄 패스를 갖고 있으면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것이고.......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그리운 하늘을 만났을 때.jpeg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그리운 하늘을 만났을 때.jpeg

애쉬그래피 in Paris|2017년 10월 12일

전쟁 같았던 길고 긴 황금연휴가 끝이 났다. 다들 자기 자리로 돌아갔고 나도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 멀리서 파리를 그리워 할 분들에게 전하는 하늘. Musee du Louvre Paris. 사진 / 애쉬그래피

[휴먼] 프랑코포니아: 루브르를 지킨 두 남자

[휴먼] 프랑코포니아: 루브르를 지킨 두 남자

Cinema-zine|2016년 5월 18일

이 영화는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루브르를 지켜낸 두 남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예술과 권력, 역사와 문명, 그리고 박물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는 작품이다. 특히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우수 유럽 영화상을 수상했고 루브르 박물관이 간직해온 감동과 생생한 예술품들이 화면 가득 담겨 있다. 1940년, 독일군에 점령당한 파리. 전쟁의 한가운데서 예술품 약탈로 악명 높은 나치에 맞섰던 두 남자가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자, 모나리자를 나치로부터 지켜낸 '자크 조자르'와 나치 당원이었지만 예술을 사랑했던 '프란츠 볼프 메테르니히' 백작. 적으로 만났지만 루브르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협력자가 된 두 남자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 [휴먼] 프랑코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