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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기사 레이어스 리메이크 키 비주얼 및 성우진 공개, 방영은 2026년 10월

마법기사 레이어스 리메이크 키 비주얼 및 성우진 공개, 방영은 2026년 10월

90년대 중후반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했던 마법기사 레이어스가 2026년 10월 리메이크로 돌아옵니다. 이번에 국내방영된다해도 SBS는 불가능하고 애플, 애맥, 투니, 대원 등지에서 방영할 것 같네요. 리메이크에서의 주역 3인방 성우진은 신도우 히카루(써니)는 사쿠라 아야네, 류자키 우미(마린)은 오오쿠보 루미, 호우호우지 후우(윈디)는 타카하시 리에입니다. 리메이크는 구작 그대로 갈지 아니면 구작과는 다른 스토리가 될지...?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 1화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 1화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1화를 봤습니다. '데어데블' 드라마 시리즈는 이미 여러 시즌이 제작됐죠. '넷플릭스'에서 시즌3까지 만들어졌고... 이후 '디즈니 플러스'로 옮겨 이번이 두 번째 시즌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제법 장편 시리즈에 해당됩니다. 사실 저는 전편을 다 보지는 않았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는 시즌1만 몇 편 보다가 말았고... '디즈니 플러스'에서 새로 시작한 '본 어게인' 시즌1도 1화만 보고 나머지는 대충 요약본으로 훑어본 게 전부입니다. 전반적으로 평가도 괜찮은 작품이고, 실제로 퀄리.......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머리채 잡고 판 뒤집은 붉은진주 악역 전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머리채 잡고 판 뒤집은 붉은진주 악역 전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머리채 잡고 판 뒤집은 붉은진주 악역 전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장면은 이번 ‘붉은진주’에서 정말 강하게 남았습니다. 유나가 클로이에게 디자인 표절 누명을 씌운 쪽이라는 흐름만으로도 이미 긴장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오정란이 그 약점을 제대로 움켜쥐면서 전개가 훨씬 독해졌거든요. 하수인과 만나는 장면을 영상으로 확보한 뒤 주식을 넘기라고 압박하고, 거절하자 머리채까지 잡는 흐름은 단순 협박을 넘어 악역끼리도 서열이 갈리는 순간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차는 유나의 악행이 드러나는 장면이면서도, 동시에 오정란이 더 위에서 판을 흔들 수 있는 인물이라는 걸 확실히 보여.......

나솔 20기 영식 팩폭 이유 인기보다 더 먼저 드러난 연애 기준의 단단함

나솔 20기 영식 팩폭 이유 인기보다 더 먼저 드러난 연애 기준의 단단함

나솔 20기 영식 팩폭 이유 인기보다 더 먼저 드러난 연애 기준의 단단함 나솔 20기 영식 팩폭 이유가 이번 방송에서 크게 회자된 건, 말을 세게 해서만은 아니었습니다. 첫 데이트에서 무려 4명의 솔로녀에게 선택받으면서 시작은 가장 화려했는데요. 막상 대화가 오가자 영식은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본인이 느끼는 거리감과 기준을 꽤 빠르게 꺼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는 쪽에서는 시원하다는 반응과 너무 날카롭다는 반응이 동시에 나온 것 같아요. 이번 영식은 예전처럼 누구에게나 맞춰보려는 태도보다, 처음부터 자신과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쪽에 더 가까워 보였습니다. 그게 이번 직설 화법을 더 강하게 보이게 만든 이유였고요.......

박서진, 첫인상과 0표 충격 몰표 자신했는데 더 선명해진 살림남2 웃픈 소개팅

박서진, 첫인상과 0표 충격 몰표 자신했는데 더 선명해진 살림남2 웃픈 소개팅

박서진, 첫인상과 0표 충격 몰표 자신했는데 더 선명해진 살림남2 웃픈 소개팅 박서진, 첫인상과 0표 충격 장면은 이번 ‘살림남2’에서 정말 제대로 남았습니다.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자리였던 만큼 설렘도 컸고, 본인 기대치도 꽤 높았는데요. 박서진은 외모나 나이를 생각하면 몰표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정작 첫인상 선택에서는 한 표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반전이 너무 빨리, 또 너무 선명하게 나와서 웃기면서도 괜히 더 짠하게 느껴졌어요. 이번 회차가 재밌었던 건 결과 하나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소개팅이 처음이라 긴장하는 듯하다가도 금방 자신감으로 올라서는 모습, 그리고 결과를 확인한 뒤 순식간.......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왜 첫 회 해명보다 더 잘 보인 진행자의 여유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왜 첫 회 해명보다 더 잘 보인 진행자의 여유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왜 첫 회 해명보다 더 잘 보인 진행자의 여유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왜라는 말이 나왔던 건 결국 프로그램 제목이었습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이름이 공개되자 일부 반응이 갈렸는데요. 첫 방송에서 성시경은 이 부분을 정면으로 꺼내면서도 무겁게 끌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왜 화내지?”라는 식으로 웃으며 받아치고, 제목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면서 첫 회 흐름을 매끄럽게 이어갔어요. 그래서 이번 방송은 논란을 잠재웠다기보다, 성시경이 왜 이런 형식의 뮤직 토크쇼와 잘 맞는지를 보여준 시작처럼 느껴졌습니다. 말 한마디의 온도 조절이 확실히 되는 진행이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