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Posts
25320 posts
클라이맥스 3회 예측불가 줄거리 누가 죽였을까?
클라이맥스 3회 줄거리 예측불가, 누가 죽였을까? 유명 신문 기자 출신의 청치미튜버 최지호는 양미의 지시로 과거 상아와 태섭이 연루된 오광재 사건의 키를 쥔 박재상과 접촉한다. 태섭과 정원은 지호를 미행하며 증거를 탈취하지만 지호의 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되는데... 드라마 클라이맥스 1회 줄거리 예측불가 얽히고설킨 비극의 시작 이번 회차의 핵심은 추상아( 하지원 )의 옛 소속사 대표 오광재가 죽은 사건이다. 광재는 과거 한지수에게 원치 않는 연기를 강요하고 거부 시 앞길을 막겠다며 벼랑끝으로 몰았다. 상아는 그런 지수를 구하려 했지만 그러질 못했다. 지수는 연기를 못하게 될까 봐 광재를 설득하려 찾아갔지만 결국 그에게.......

25년 만에 만난 타쿠야 친아빠 대성통곡, 시청자도 울었다(살림남)
25년 만에 만난 타쿠야 친아빠 대성통곡, 시청자도 울었다(살림남)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 살고 있는 배우 겸 모델 타쿠야가 결국 25년 만에 친아빠를 만났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로부터 친아빠가 살아있다는 말을 들은 타쿠야는 친아빠를 찾아보기로 마음먹었다. 25년 전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이후 새아버지랑 살았고, 친아빠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만 있었던 것. 하지만 친아빠 나이가 71세, 어쩌면 돌아가셨을 수도 있는 상황. 살아있다면 혼자일지, 아니면 새로운 가족을 만들었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다. 더 늦기 전에 찾아야겠다는 결심을 하는데... 친아빠의 주소는 도쿄였다. 한 신문사 기숙사가 주소지로 되어 있었다. 캄캄한 건물에 문.......

김희애 27살 연하남과 파격 로맨스, 아들로 합류한 신재하가 보여줄 ‘골드 디거’의 반전
27살 차이 나는 엄마의 로맨스, 여러분이라면 응원하실 수 있나요? 최근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소식이 하나 있죠. 바로 배우 김희애 씨가 주연을 맡은 JTBC 신작 드라마 ‘골드 디거’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무려 27살이나 어린 연하남과의 로맨스를 다룬다는 설정만으로도 파격적인데, 여기에 엄마의 사랑을 의심하며 갈등의 중심에 설 '아들' 역할로 배우 신재하가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멜로가 아니라 가족 간의 불신과 미스터리가 뒤섞인 작품이라 그런지, 캐스팅 소식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더라고요. 과연 신재하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날 선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

정주행 하기 좋은 넷플릭스 중국 드라마 추천 BEST5
요즘 넷플릭스에서 중국 드라마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매력적인 다섯 편 작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몰아보기 좋은 훌륭한 몰입감을 가진 드라마 위주로 가져왔으니 관심이 생기시는 분들은 아래 본문을 통해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정주행 하기 좋은 넷플릭스 중국 드라마 BEST5를 살펴보겠습니다 :) 1. 옥을 찾아서 장르: 로맨스, 고장극 출연진: 장릉혁, 전희미 시놉시스: 비천한 신분의 여인과 몰락한 귀족의 사랑 이야기. 드라마 는 부모님을 잃은 후 집안을 책임져야 되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 '번장.......

불후의 명곡 범죄 지은 것도 없이 국민 밉상이 되었던 이휘재의 고백!
불후의 명곡 범죄 지은 것도 없이 국민 밉상이 되었던 이휘재의 고백! 이휘재는 한 때 최고의 MC 중 한 명이었습니다.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었죠. 꿍꿍따로 유재석, 강호동과 함께 일요일 저녁을 휘어잡기도 했고요. 이휘재는 MBC에서 FD를 하다 데뷔했었죠. 일밤의 '그래 결심했어'라는 멘트로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방송에서 정상급 방송인으로 활동했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와 함께 출연도 했고요. 이상하게도 이휘재는 특별히 범죄를 지은 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방송계에서 퇴출되듯이 사라졌죠. 어느 날 갑자기 식구가 전부 캐나다로 갔습니다. 4년 동안 그.......
도전자 허리케인 방영 중단 미스테리
무려 김종서급 가수에게 주제가까지 부르게 했는데!! 그걸 불과 1/3 분량만 방영을 하고 폐기를 해야했던 MBC 신석균 PD님의 심정이 어떠셨을지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시대의 아이러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방영 제목을 '내일의 죠'가 아니라 '도전자 허리케인'으로 붙힌 것만 보더라도 이 분은 정말 찐팬이셨던것 같은데 말이죠ㅠ 하얗게 불태우지 못하고 방영 중단된 도전자 허리케인 미스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