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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시티투어 일정 추천 세부 가족여행 예약 방법
세부 시티투어 추천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세부 가족여행. 뭔가 여행다운 시간을 갖고 싶다면 도심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가 제격입니다. 물놀이를 실컷 즐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밤 비행 직전까지 도심 내 명소는 물론 외곽까지 훑듯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부 시티투어 후기를 여러분에게 전해 보겠습니다. 1. 외곽의 명소들 [ 레아 신전 ] 기본적인 코스가 짜여 있어 그대로 따라 다니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동선을 결정하고 싶다면 이 또한 가능합니다. 내가 원하는 곳을 중심으로 일정을 손보는 것이죠. 세부 가족여행 특히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경우라면 우리.......

성수 데이트 코스 진작다이닝 성수점 지창욱 맛집 성수 가볼만한곳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인 요즘! 저도 오랜만에 성수 데이트를 즐기고 와서 만족했던 맛집 후기를 공유해 봅니다. :-) 아무래도 데이트 코스에 있어서 맛집이 가장 중요한데 저는 트렌드에 민감한 친구 따라가 갔다가 반해서 또다시 들리게 된 또간집 되겠습니다! 처음엔 줄 서는 먹는 성수 맛집으로 유명했고 연예인들 맛집으로도 유명했는데 최근엔 배우 지창욱도 다녀왔다고 해서 다시 힌 반 맛보려고 다녀왔어요. 2021년에 오픈한 진작다이닝은 클래식 일식에 다이닝 문화를 접목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성수의 거대한 창고를 활용한 매장으로 여백이 느껴지는 공간감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주는 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

시슬리 싱글 자켓 내돈내산! 여자 봄 코디 마 소재라 시원쓰
제가 옷 구매하고 싶을 때 종종 둘러보는 브랜드가 있으니 바로 시슬리! 여기 아울렛 이용하면 할인율도 좋고 주말 쿠폰도 쏠쏠해서 꽤나 좋은 가격에 득템 가능하거든요. 몇 주 전에 미리 여자 봄자켓을 하나 구매해서 기록 남겨봅니다. *_* 제가 좋아하는 여자 봄 코디 아이템이 있다면 마소재 또는 린넨 소재의 자켓! 원단 특성상 초여름까지 쭈우욱 시원하게 입기 좋아서 3월에 장만하면 4월, 5월까지 거뜬하게 입을 수 있거든요. 시슬리 아울렛 구경하다가 이 싱글자켓이 기본 스타일이라 활용도가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어요. 정상가는 298,000원이지만 할인도 받고 쿠폰도 먹였더니 196,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사실...싼 가격은 아니지만 시.......

부녀의 생일축하 및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찾아본 '마담X'와 '델라웨어를 건너는 워싱턴' 그림
우리집 딸의 생일은 3월초이고 아빠는 4월초라서, 올해는 그 가운데인 3월 중순에 우리 부부가 뉴욕에 올라가 둘의 생일을 한 번에 축하하기로 했다. 모처럼 2박3일이 가능해서 뉴욕주 북쪽으로 멀리 여행을 하는 것도 잠시 고려해봤지만, 아직 봄도 오지 않았고 주말 날씨도 좋지 않다는 예보가 있어서, 그냥 토요일에 올라가 딸을 만난 후에 일요일에 뉴욕시 근처만 잠깐 들렀다 내려오는 1박2일 주말여행으로 다녀왔다. 딸의 아파트 방에는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줬다는 레고(LEGO)가 조립된 모습으로 작은 테이블에 놓여 있었다. 몇해 전부터 레고에서 이렇게 나무와 꽃을 사실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특히 레고로 만드는 꽃을 여친에게 선물하는 것이 요즘 젊은 미국 커플들에서 나름 유행이라 한다~ 생일축하 점심은 맨하탄 코리아타운의 고깃집으로 갔는데, 셋팅이 예쁘게 되어 나와서 굽기 전에 한 컷... 그리고는 딱 1년만에 다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을 또 잠깐 둘러보기로 했다. 여기를 클릭해 보실 수 있는 작년 포스팅에서 전시실을 다 돌아보려면 걷는 거리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 날은 한 번도 들어가보지 않은 미국관(American Art)에 걸려있는 그림 2점을 보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한두 시간만 관람하기로 했다. 중앙홀에 전시된 이집트 석상으로, 모퉁이에 있는 미국관을 찾아가는 김에 입구 오른쪽에 있는 이집트관(Egyptian Art)을 모처럼 구경했다. 정확히 14년전의 우리 가족 첫번째 미동부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경했던 이후로 처음 다시 들르는 감회가 새로웠다. 하지만 따님은 3년전에 여름 인턴을 할 때 보스턴에서 놀러 온 친구와 함께 벌써 재방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의 널찍한 주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많은 사람들... "이집트 여행 안 가도 되겠다~" 1820년에 '레오나르도'가 왔다간 모양이다.^^ 벽면에 프로젝터를 쏴서 이 신전이 만들어졌을 당시에 채색된 모습을 추정해 보여주는 것이 아주 흥미로웠다. 이번에 새로 알게된 사실은 이 그림에서 이집트 신들에게 술을 바치는 사람은 아우구스투스 황제로, 덴두르 신전은 고대 이집트 시대가 아니라 로마가 이집트를 정복한 후인 기원전 15년경에 두 건축양식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사진 왼편으로 센트럴파크와 접한 커다란 카페가 있는 미국관 전시구역의 입구 광장까지 직진해서 왔다. 그리고는 안에 뭐가 있는지 항상 궁금했던 석조 주택의 전면 출입문으로 들어가 보니까, 옛날 미국의 어느 부잣집 실내를 통째로 옮겨다 놓은 곳이었다. 계속 이렇게 다른 전시에 한눈을 팔다가는 미국관 안에서도 한참을 보내야 할 듯해서, 애초의 방문 목적인 그림 두 개가 어느 전시실에 있는지를 인터넷으로 찾아본 후에 2층의 771번 방으로 올라갔다. 그 첫번째는 미국화가 존 싱어 사전트(John Singer Sargent)가 1884년에 파리에서 그린 Portrait of Madame X 그림이다. 안내판의 작은 흑백사진이나 설명이 보이지는 않겠지만, 워낙 유명한 스캔들을 일으킨 그림이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게 자세히 보고 있으니까, 고혹적인 그녀의 까만 드레스 오른쪽 어깨끈이 자꾸 흘러내리는 듯한 환각이... 지난 2월초의 여행기 첫머리에 잠깐 소개했던 역사적 장소에서 벌어진 일을 상상으로 그린, 에마누엘 로이체(Emanuel Leutze)의 1851년작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그림이 그 두번째로, 특별히 미국관에서 가장 큰 760번 방의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며 화려한 액자와 함께 걸려있는데, 따님이 딱 보더니 바로 미국사 교과서가 떠오른다고 했다. 가로 길이가 6.5미터나 되는 대작을 모녀가 가까이서 감상을 하고 있다. 이 그림에 역사적인 오류가 있으니까 한 번 맞춰보라고 위기주부가 모녀에게 질문을 던졌는데, 어머님께서 단번에 정답을 말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서당개 3년이 아니고 동부생활 3년만에...! ㅎㅎ 이상과 같이 방문 목표를 달성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예의상 고흐와 모네의 그림 등에 잠깐 눈길을 준 후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앙홀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족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짧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을 마쳤다. 딸의 생일선물은 미리 준비해서 사왔던 가방이 첫번째 사진에 살짝 보였고, 이제 아빠의 생일선물을 함께 사러가기로 해서 남쪽 메디슨 스퀘어(Madison Square)의 매장으로 향했다. 하하~ 딸이 사준 생일선물을 들고 즐거워 하는 아빠의 모습이다. 위기주부가 산타 할아버지한테서 2018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던 레고가 '10년짜리' 크기였는데, 이번 것도 상당한 부피이므로 효력이 몇 년은 갈 듯하다. 커다란 레고 쇼핑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감수하며 지하철을 타고 딸의 아파트로 돌아와서는 한국 부모님께 화상통화를 함께 드리고, 우리 부부는 1시간 정도 거리에 예약해놓은 뉴욕시 근교의 숙소로 향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녀의 생일축하 및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찾아본 '마담X'와 '델라웨어를 건너는 워싱턴' 그림
우리집 딸의 생일은 3월초이고 아빠는 4월초라서, 올해는 그 가운데인 3월 중순에 우리 부부가 뉴욕에 올라가 둘의 생일을 한 번에 축하하기로 했다. 모처럼 2박3일이 가능해서 뉴욕주 북쪽으로 멀리 여행을 하는 것도 잠시 고려해봤지만, 아직 봄도 오지 않았고 주말 날씨도 좋지 않다는 예보가 있어서, 그냥 토요일에 올라가 딸을 만난 후에 일요일에 뉴욕시 근처만 잠깐 들렀다 내려오는 1박2일 주말여행으로 다녀왔다. 딸의 아파트 방에는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줬다는 레고(LEGO)가 조립된 모습으로 작은 테이블에 놓여 있었다. 몇해 전부터 레고에서 이렇게 나무와 꽃을 사실적으로 조립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특히 레고로 만드는 꽃을 여친에게 선물하는 것이 요즘 젊은 미국 커플들에서 나름 유행이라 한다~ 생일축하 점심은 맨하탄 코리아타운의 고깃집으로 갔는데, 셋팅이 예쁘게 되어 나와서 굽기 전에 한 컷... 그리고는 딱 1년만에 다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을 또 잠깐 둘러보기로 했다. 여기를 클릭해 보실 수 있는 작년 포스팅에서 전시실을 다 돌아보려면 걷는 거리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 날은 한 번도 들어가보지 않은 미국관(American Art)에 걸려있는 그림 2점을 보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한두 시간만 관람하기로 했다. 중앙홀에 전시된 이집트 석상으로, 모퉁이에 있는 미국관을 찾아가는 김에 입구 오른쪽에 있는 이집트관(Egyptian Art)을 모처럼 구경했다. 정확히 14년전의 우리 가족 첫번째 미동부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경했던 이후로 처음 다시 들르는 감회가 새로웠다. 하지만 따님은 3년전에 여름 인턴을 할 때 보스턴에서 놀러 온 친구와 함께 벌써 재방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덴두르 신전(Temple of Dendur)의 널찍한 주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많은 사람들... "이집트 여행 안 가도 되겠다~" 1820년에 '레오나르도'가 왔다간 모양이다.^^ 벽면에 프로젝터를 쏴서 이 신전이 만들어졌을 당시에 채색된 모습을 추정해 보여주는 것이 아주 흥미로웠다. 이번에 새로 알게된 사실은 이 그림에서 이집트 신들에게 술을 바치는 사람은 아우구스투스 황제로, 덴두르 신전은 고대 이집트 시대가 아니라 로마가 이집트를 정복한 후인 기원전 15년경에 두 건축양식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사진 왼편으로 센트럴파크와 접한 커다란 카페가 있는 미국관 전시구역의 입구 광장까지 직진해서 왔다. 그리고는 안에 뭐가 있는지 항상 궁금했던 석조 주택의 전면 출입문으로 들어가 보니까, 옛날 미국의 어느 부잣집 실내를 통째로 옮겨다 놓은 곳이었다. 계속 이렇게 다른 전시에 한눈을 팔다가는 미국관 안에서도 한참을 보내야 할 듯해서, 애초의 방문 목적인 그림 두 개가 어느 전시실에 있는지를 인터넷으로 찾아본 후에 2층의 771번 방으로 올라갔다. 그 첫번째는 미국화가 존 싱어 사전트(John Singer Sargent)가 1884년에 파리에서 그린 Portrait of Madame X 그림이다. 안내판의 작은 흑백사진이나 설명이 보이지는 않겠지만, 워낙 유명한 스캔들을 일으킨 그림이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게 자세히 보고 있으니까, 고혹적인 그녀의 까만 드레스 오른쪽 어깨끈이 자꾸 흘러내리는 듯한 환각이... 지난 2월초의 여행기 첫머리에 잠깐 소개했던 역사적 장소에서 벌어진 일을 상상으로 그린, 에마누엘 로이체(Emanuel Leutze)의 1851년작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그림이 그 두번째로, 특별히 미국관에서 가장 큰 760번 방의 한쪽 벽면을 다 차지하며 화려한 액자와 함께 걸려있는데, 따님이 딱 보더니 바로 미국사 교과서가 떠오른다고 했다. 가로 길이가 6.5미터나 되는 대작을 모녀가 가까이서 감상을 하고 있다. 이 그림에 역사적인 오류가 있으니까 한 번 맞춰보라고 위기주부가 모녀에게 질문을 던졌는데, 어머님께서 단번에 정답을 말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서당개 3년이 아니고 동부생활 3년만에...! ㅎㅎ 이상과 같이 방문 목표를 달성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예의상 고흐와 모네의 그림 등에 잠깐 눈길을 준 후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앙홀이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족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짧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을 마쳤다. 딸의 생일선물은 미리 준비해서 사왔던 가방이 첫번째 사진에 살짝 보였고, 이제 아빠의 생일선물을 함께 사러가기로 해서 남쪽 메디슨 스퀘어(Madison Square)의 매장으로 향했다. 하하~ 딸이 사준 생일선물을 들고 즐거워 하는 아빠의 모습이다. 위기주부가 산타 할아버지한테서 2018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던 레고가 '10년짜리' 크기였는데, 이번 것도 상당한 부피이므로 효력이 몇 년은 갈 듯하다. 커다란 레고 쇼핑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감수하며 지하철을 타고 딸의 아파트로 돌아와서는 한국 부모님께 화상통화를 함께 드리고, 우리 부부는 1시간 정도 거리에 예약해놓은 뉴욕시 근교의 숙소로 향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메트로시티 부오나 프리즘 크로스백 여자 가방! 수납력 좋은 데일리백 추천
본 포스팅은 '메트로시티'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여자가방 추천 METROCITY 안녕하세요. 제이영이에요. 오늘은 수납력 좋은 데일리백으로 추천하는 #메트로시티 부오나 프리즘 가방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부오나 컬렉션의 12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시한 #부오나프리즘 작지만 공간이 넉넉하고 크로스백과 숄더백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해서 데일리백으로 들기 좋더라고요. 부오나 프리즘 NEW 25SS 크로스백 스몰 M251MQ2561Z 가죽의 잔잔한 텍스처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퀼팅이 어우러져있는 스몰 크로스백 디자인의 가방인데요.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시그니처 락장식, '자물쇠.......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1권. 이번에야말로 클라이막스? 미코토 정말 사망?](https://img.zoomtrend.com/2026/07/19/1784515914-EC82ACEB9E91ED9598EB8A94EBAFB8ECBD94ED86A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