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Posts
53067 posts
헝가리 여행 부다페스트 혼자 여행 코스
헝가리 여행 부다페스트 혼자 여행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참 유명한 동유럽 대표 관광지에요. 그래서 저 역시 헝가리 혼자 여행을 하면서 야경을 보고 밤 늦게 숙소에 들어간 적이 많았는데요. 파리, 바르셀로나, 로마 같은 서유럽 대도시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우선 소매치기 위험 등이 적어서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숙소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곳이 밤에 야경보고 숙소 들어갈때 여자 혼자라도 좀 더 치안 걱정을 덜 수 있을거에요. 오늘은 혼자 관광하기 좋은 동유럽 헝가리 여행 대표 관광지 부다페스트 여행 코스 6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세체니 다리 부.......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조식 서울 신상 가성비 호텔 추천 숙박 후기
서울 신상 호텔로 강서구 마곡나루역과 연결되고, 서울 도심과 인천공항, 김포공항 접근성 좋은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숙박 후기 공유해 볼게요. 지난달 초, 인천공항에서 입국하면서 이용해 봤는데 공항철도로 한 번에 올 수 있는 위치가 무척 편리했어요.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 기본 정보 ✔️ 체크인 15시 / 체크아웃 12시 ✔️ 주차 객실 당 1대 무료 ✔️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투숙 당 1회 무료 머큐어 서울 마곡 호텔은 작년 말에 오픈을 했습니다. 400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강서구에서는 최대 규모의 호텔이라고 합니다. 코엑스 마곡과 같은 건물에 있고, 9호선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에서 지하로 연결되는 편.......

경기도 벚꽃 명소 추천 가평 벚꽃 에덴동산 벚꽃길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벚꽃 명소 추천 가평 벚꽃 에덴동산 벚꽃길 아침고요수목원 지금부터 전국 벚꽃시즌이에요! 부산 경주는 이미 꽃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충청도 역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개화하고 서울 경기권은 많이 늦은 편입니다 경기도 벚꽃 명소 추천하는 가평 에덴동산과 아침고요수목원은 함께 다녀오기 좋고 축제를 진행하기 때문에 볼거리가 더욱 많아요 그럼 당일치기 다녀오기 좋은 가평 아침고요수목원과 에덴벚꽃길 함께 소개해볼게요 1. 가평 에덴동산 벚꽃길 축제 가평 에덴 벚꽃길 벚꽃축제 기간 ️ 2025.04.05-04.13 (개화 시기에 따라 축제기간 연장 가능) 올해도 눈치없이 개화가 늦은탓에 축제가 시작되었는데도 개화율이.......

오사카 우동 맛집 도톤보리 츠루통탄 웨이팅 튀김 천생연분
오사카 우동 맛집 츠루통탄에 다녀왔어요. 이날은 교토 버스투어를 끝내고 도톤보리에서 하차했는데 대부분의 버스투어 버스가 내려주는 곳이 바로 여기 츠루통탄 소에몬초 앞입니다. 바로 옆이 오사카 도톤보리 강 소에몬초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교토 버스투어의 출발도 그리고 마지막에 하차도 이 근방에서 해주는데요. 그래서 버스투어를 하신다면 무조건 구경하게 되는 우동집이에요. 오사카 우동 맛집으로 원래부터 유명한 곳이고 심지어 뉴욕에도 지점이 있는 꽤나 글로벌한 오사카 맛집입니다. 이름이라면 츠루통탄 잘 외워지지 않을 수 있는데요. 츠루 : 후루룩 면을 마시며 먹는 소리 톤 : 통통 우동을 반죽하는 소리 탄 : 탄탄탄 우.......

홍콩숙소 침사추이 더 페닌슐라 럭셔리 홍콩 호텔 미슐랭 1스타 스프링문
홍콩관광청 × 더럭셔리의 초대로 다녀와 작성한 후기입니다. 홍콩숙소 침사추이 더 페닌슐라 럭셔리 홍콩 호텔 미슐랭 1스타 스프링문 1. 홍콩숙소 추천 1928년에 개장한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로 전통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편의시설 갖춘 홍콩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홍콩 침사추이 역과 가깝고 정면으로 빅토리아 하버를 마주하고 있는 위치에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인 스프링 문을 비롯한 9개의 레스토랑과 바, 헬리 서비스가 가능한 헬리패드와 투숙객들의 특별한 교통 서비스를 위한 롤스로이스 팬텀 14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20여 년 전 애프터눈 티를 먹으러 갔을 때 우아한.......

Barbour 남자 바버 왁스자켓 느낀점 + 관리 꿀팁
적립 링크가 포함되었어요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벌써 수년째 입고 있는 바버 왁스자켓, 커플룩으로도 정말 좋아서 봄, 가을이면 저희 부부는 함게 꺼내 입는 날이 많아요. 리데스데일이나 아난데일 같은 퀼팅 라인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면, 이건 좀 더 빈티지한 멋이 있어서.. 딱히 꾸미지 않아도 세련되게 걸치기 좋더라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왁스가 빠지면서 오히려 처음보다 더 멋스러운 느낌이 올라오고요. 처음엔 빡 들어간 왁스감이 낯설었는데, 입을수록 본연의 텍스처가 살아나면서 낡은 듯 멋스러워 마음에 들었어요. 후기 이 아우터의 진짜 매력은요. 코디에 크게 신경 스지 않아도 된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