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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빈티지 셔츠 사이즈 리뷰 + 엄마랑 함께 드는 미니백 가방까지

버버리 빈티지 셔츠 사이즈 리뷰 + 엄마랑 함께 드는 미니백 가방까지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저는 클래식 브랜드를 좋아하는 편이라, 버버리는 제게 아주 특별한 존재인데요!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분위기 덕분에 늘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빈티지 체크는 늘 멋스럽달까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근하게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어서, 데일리룩에 얹어주기만 해도 세련돼 보여요! 그래서인지 체크가 들어간 아이템들을 하나 둘 모으게 되더라고요. 해외직구를 시작한 이후부터 세일 타이밍에 맞춰 알뜰하게 하나씩 쟁여왔는데요. 요즘 옷장을 열어보면 버버리 아이템들이 은근 많아졌어요. ㅋㅋ 버킷햇부터 셔츠, 가방, 머플러, 실크 스카프는 물론이고 퀼팅자켓까지! 확실히 클래식한.......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할인쿠폰 도톤보리 추천템 가격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할인쿠폰 도톤보리 추천템 가격

Travel portfolio|2025년 7월 17일|해외여행

일본 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할인쿠폰 도톤보리 추천템 가격 일본 돈키호테 쇼핑을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하는데 정말 한곳에서 다 구입할 수 있는 데다가 구입 금액에 따라 5% / 7% 돈키호테 쿠폰 사용해서 결제하면 꽤나 할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오사카 도톤보리 돈키호테 2곳 위치 시간 도톤보리점 시간 : 24시간 도톤보리 미도스지점 : 10:00-03:00 어느 곳을 방문해도 상품은 비슷하게 있지만 24시간 영업하는 곳은 오사카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1. 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여름 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추천템 여름이 되면서 UVT 썬크림, 데오드란트 쿨링 티슈, 벌레, 모기 기피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이외 제품은 거의 사.......

7월 여행지 추천 일정 위메모 PC 메모장 프로그램으로 정리

7월 여행지 추천 일정 위메모 PC 메모장 프로그램으로 정리

7월 여행지 추천, 여름 휴가 일정 정리 PC 메모장 프로그램 위메모 사진, 글 ©️ 나나 챙겨야 할게 많다보니 적어두지 않으면 잘 잊어버려서 안되겠다. 그래서 요즘 정리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PC 메모장 프로그램 위메모 위젯이다. 회사다닐때는 워낙 스케줄이 많다보니 꼭 사용을 했었는데 그때처럼 바탕화면에 여행일정이나 개인적인 할일 목록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게 설정을 해둘 수 있다. 초기 설정으로 윈도우 시작할 때 자동시작 해두면 매번 자동으로 보여지니 확인하기가 쉽다. 설치도 간단하고 용량이 가볍기도 한다 더 좋았던건, 광고나 다른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서 깔끔하다는 점이다. ON으로 설정해주고 사.......

나트랑 풀빌라 여기가 최고! 나트랑 퓨전리조트 장단점 팩트체크

나트랑 풀빌라 여기가 최고! 나트랑 퓨전리조트 장단점 팩트체크

퓨전리조트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여행지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리조트 체인입니다. 퓨전팜이라고 해서 리조트 내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활용한 레스토랑, 숙박객들에게 제공해 주는 무료 스파 서비스,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로 휴양지 바이브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객실 등... 장점이 정말 많아서 마니아도 많아요. 저 역시 나트랑 퓨전리조트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퓨전리조트는 제가 애정하는 나트랑 풀빌라 중 한 곳으로 직접 숙박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위주로 자세히 설명해 볼게요! 나트랑 풀빌라 어디로 예약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를 :) 나트랑 퓨전리조트 장점 일단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리조트 자.......

여의도 김밥 추천 킴스라이스 맛있어! (야채&연어)

여의도 김밥 추천 킴스라이스 맛있어! (야채&연어)

수여니 뷰티|2025년 7월 17일|해외여행

여의도에 갔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 그럼 제가 가는 곳이 "킴스라이스" 여기 참 맛있단 말이죠~ 여의도역 6번 출구 앞에 있는 건물 1층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쉽고 조금만 걸으면 더현대서울, IFC몰이 있고 더 걸으면 한강 공원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저는 점심으로 김밥 먹고 나서 슬슬 걸어서 이동하기는 하는데 다른 분들 보니 포장해서 공원 가시기도 하더라고요. 라떼는 말이죠? 김밥이 1,000원이었는데 요즘에는 재료가 다양해지긴 했지만 참 많이 비싸졌다는 게 메뉴판을 보면 확 느껴져요. 그래서 이 가격에 먹을 거면 정말 맛있는 곳에서 먹자는 주의라 몇 군데 찾아 놓은 곳 중 하나가 여의도 킴스라이스예요. 테이블이.......

유니버소울 서커스(UniverSoul Circus) - 메릴랜드 내셔널하버에서 관람한 정통 떠돌이 천막 서커스단!

유니버소울 서커스(UniverSoul Circus) - 메릴랜드 내셔널하버에서 관람한 정통 떠돌이 천막 서커스단!

아내가 오랜만에 서커스를 보러 가자고 했을 때, 당연히 한국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공연단인 '태양의 서커스(Cirque de Soleil)' 순회공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처음 들어보는 이름의 그야말로 떠돌이 천막 서커스단의 공연이라고 했다. 사실 다시 생각해 보니... 라스베가스를 필두로 전세계 묘기공연 시장을 완전히 독점해버린 '태양의 서커스' 이외에는, 위기주부가 다른 서커스단의 이름을 아는 것도 없었다~ 토요일 오전에 도착한 메릴랜드 내셔널하버(National Harbor)의 컨벤션센터 주차장에 세워진 거대한 서커스 천막으로, 그 옆으로 빼곡히 세워져 있던 많은 컨테이너들이 정말 '유랑극단'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다. 주차장의 남은 빈 칸으로 들어와 유료주차를 하고는 미리 예매한 표를 스캔하고 입장을 했다. 가까이서 보니까 천막이 예상보다 훨씬 거대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먹을거리를 팔고 포토존이 있는 넓은 로비가 먼저 나왔다. 유니버소울 서커스(UniverSoul Circus)는 1994년 애틀란타에서 설립되었고, 공연자들 중에서 유색인종의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 한다. 4개의 기둥이 세워진 원형극장의 내부도 아주 넓었는데, 우리 자리는 사진 오른쪽에 전광판이 보이는 정면을 기준으로 정각 3시 방향이었다. 동그란 서커스 무대의 관람석에 앉으니 예전에 윈(Wynn) 호텔에서 봤던 르레브(Le Rêve) 공연이 떠올랐다. 그리고 한여름에 아스팔트 위의 천막 공연이라서 실내가 더울까봐 걱정했는데, 바로 뒤쪽에서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서 공연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추워서 죽는 줄 알았다.^^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바로 와서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이런 곳에서 뭐 하나쯤은 사먹어줘야 할 듯 해서, 미국의 서커스나 카니발 등에서 인기있다는 퍼넬 케이크(funnel cake) 하나를 사왔다. 동네 댄스팀(?) 들의 식전 공연과 응원단장의 분위기 띄우기 후에 서커스 공연이 시작되었는데, 어두운데서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들 몇 장과 홈페이지 내용으로 대충 소개를 해본다. 옆쪽에서 보는게 오히려 장점이었던 Hoop Divers 공연이다. 나중에는 막대기 꼭대기에 여성을 메달고 빙글빙글 돌렸던 Vertiigo... "안 떨어지고 잘 버티고 있어야 할텐데~" 이 서커스단에서 의외로 인기가 있는 파트였던 Caribbean Carnival 무대로 많은 댄서들이 등장을 했다. 특히 출연진이 객석으로 올라와서 계속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사이에, 다음 공연을 위한 무대장치를 설치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서커스하면 떠오르는 공중그네 묘기는 없는 대신에, 저렇게 만들어진 두 그네 사이를 날아다니는 Zhukau Swing이다. 그리고 이런 공연들 사이사이에 사회자가 관객들을 불러내서 춤 대결을 시키기도 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스토리를 가지고 진지하게 진행되는 태양의 서커스 쇼들과 차별화가 되는 정통 서커스의 장점으로 생각이 되었다. MGM그랜드 호텔의 카(KÀ) 공연에서 처음 봤었던 Wheel of Death도 등장을 하는데, 지금 이 장면은 돌아가는 원통의 바깥에서 줄넘기를 하는 순간이고, 두 번 연달아서 앞회전 공중 점프를 하는 하이라이트는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중간 휴식시간 이후에는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춤과 묘기를 보여주는 Soul Skaters 무대를 시작으로, 몸이 문어같이 휘어지고 목이 180도 돌아가는 여성이 혼자 등장하는 쇼가 있었는데 보는 동안 계속 오금이 저려서 사진을 못 찍었다... 시소(seesaw)를 이용해서 작은 사람을 공중에 높이 날려서 받기도 하고, 또 사람을 양발로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는 공연인데 현재 홈페이지에는 소개가 되어있지 않았다.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스타일의 공연인 Extreme Riders 묘기의 동영상으로, 우리가 들어왔던 입구 방향의 관람석 위쪽에서 점프한 오토바이들이 공중회전을 하는 것을 보여줬다! 미국에서는 이런 바이크나 자동차를 이용한 묘기를 대형 경기장을 개조한 야외 무대에서 하는 쇼가 인기인데, 언제 한 번 그런 것도 직접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줄에 메달려서 날아다니는 여성들이 핵심인 무용 공연으로 마지막 무대가 끝나고, 모든 출연진이 성조기를 시작으로 자신의 출신 국기 등의 다양한 깃발을 들고 나와서 무대인사를 하는 것으로 2시간반 가까운 서커스 공연이 막을 내렸다. 특이한 점은 이 날 관객의 90% 정도가 흑인이었고, 동양인은 우리 부부 외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던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처음부터 서커스단 이름에 '소울(Soul)'이 들어가서 그런지, 사용된 음악이나 개그코드(?) 등이 원래 흑인들을 타겟으로 했던 것 같기도 하다. 관람기를 끝내며 한국에 남은 유일한 서커스단이라는 '동춘서커스' 이름이 떠올라서 찾아보니, 올해가 창단 100주년이고 현재는 대부도 상설공연만 계속 하는 모양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