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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 혼자 세부 캐녀닝 코스 오슬롭 투어 모알보알 공항 픽업
세부 혼자 여행 세부 오슬롭 공항 픽업 일정 지난번 세부 여행을 다녀 왔는데 3박 5일 동안 예쁜 바다 보고 고래상어와 스노클링까지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1. 세부 혼자 여행 지난 세부 여행 일정 중 가장 재밌었던 코스는 첫날했던 세부 오슬롭 투어였어요. 고래상어 세부 오슬롭 투어는 혹시 모를 사고를 위해 의사소통 확실하고 공식 허가받고 영업을 하는 한인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고 싶었는데요. 대부분 한인 업체는 단독투어 진행하는 곳이 많아 세부 혼자여행 하는 분들에겐 적합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다 알게된 세친구투어 여행사는 단독투어뿐만 아니라 세부 오슬롭 투어 그룹도 진행해 가격이 저렴했고, 매일 출발 확정 인.......
뉴욕항 입구를 지키는 게이트웨이(Gateway) 국립휴양지에 속하는 뉴저지 주의 샌디훅(Sandy Hook) 유닛
여기서 국립휴양지로 번역한 '내셔널 레크리에이션 에리어(National Recreation Area, NRA)'는 레저 활동을 위한 연방정부 보호구역으로 내셔널파크(National Park) 수준의 보존이 필요한 장소만 국립공원청이 직접 관리하는데, 미국 해안가 대도시에도 바닷가를 끼고 지정된 곳이 많다. 위기주부가 거의 모든 하이킹 코스를 섭렵한 로스앤젤레스 Santa Monica Mountains NRA, 금문교 주변과 알카트라즈 섬을 포함하는 샌프란시스코 Golden Gate NRA, 보스턴 항구 근처까지만 가봤던 Boston Harbor Islands NRA, 그리고 이제 소개하는 뉴욕항 입구의 Gateway NRA 등이 그러하다. 게이트웨이 국립휴양지(Gateway National Recreation Area)는 위와 같이 옛날 미국의 대표적 '관문(gateway)'이었던 뉴욕항 입구에 3개의 유닛으로 나눠져 있다. (지도 상단의 Upper Bay 북쪽에 맨하탄 섬이 있음) 사실 방문 도장만 찍는 것이 목적이라면 브루클린의 자메이카 만(Jamaica Bay) 또는 거기서 다리를 건너면 바로 나오는 스테이튼 섬(Staten Island) 비지터센터가 훨씬 가깝지만, 왠지 아래쪽에 툭 튀어나온 '모래톱'을 제일 먼저 가줘야할 것같은 의무감이 들어 맨하탄에서 5배가 넘는 약 100km 거리를 빙 돌아서 찾아갔다. 다리를 건너며 인터체인지를 통해 바로 4차선 게이트가 만들어진 공원 입구가 나왔는데, 해수욕장 이용객이 많은 여름철에는 여기서 입장료를 내야하는 모양이었지만, 이 때는 10월말이라서 그냥 통과할 수 있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그리고는 한참을 또 그냥 달리다가 왕복 4차선의 중앙분리대 구역에 뜬금없이 로켓이 나타나길래 오른편으로 살짝 빠져서 차를 세웠다. 미소냉전 시대에 미국의 동서 해안선을 따라 촘촘히 설치된 지대공 나이키 미사일(Nike Missile)에 대해서는 예전 LA에 살 때 레이더 기지였던 곳을 하이킹하면서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도 뉴욕시 방어를 위해 1970년대 초까지 기지가 운영된 곳이라 한다. 지도에서 아래쪽에 대서양과 면한 해수욕장들은 그냥 지나 ④번까지 올라온 것이고, 이제 가장 핵심적인 역사적 포트 핸콕(Fort Hancock)으로 향한다. 그리고 지도 맨아래의 뉴저지 36번 도로를 다리로 건너 진입하니까 섬으로 보이지만, 훨씬 더 아래쪽에서 육지와 연결되어 있어서 엄밀하게는 샌디훅 반도이다. DC에 있는 동상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 남북전쟁의 영웅인 윈필드 S. 핸콕(Winfield Scott Hancock)을 기려 1895년에 명명된 이 기지는 뉴욕 항구를 방어하는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로 1974년까지 운영되었고 퇴역 후 바로 국립공원청으로 이관되어 현재의 국립휴양지가 되었다. 비지터센터로 운영되는 옛날 등대지기의 집을 찾아왔지만, 당시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작게 보이는 동판에 이 건물은 1883년에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지만, 그 뒤로 우뚝 솟아있는 높이 약 31미터의 팔각형 샌디훅 등대(Sandy Hook Lighthouse)는... 놀랍게도 1764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어져서, 지금까지도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현역 등대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독립전쟁때 영국군이 이용하지 못하도록 대륙군이 대포로 파괴하려 했지만, 너무 튼튼하게 만들어서 무너지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처음 건립될 당시에는 반도의 북쪽 끝에서 약 150미터 떨어진 곳에 만들어졌지만, 260년 동안 계속 모래가 퇴적되어 반도가 북쪽으로 길어지면서, 현재는 무려 2.4km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80여년간 군부대로 운영되며 지어진 수 많은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내해쪽을 바라보며 해안가에 등간격으로 지어진 저 노란색 집들로 '장교 주택단지(Officers' Row)'라 불리는 곳이다. 가운데 심하게 허물어진 상태의 현관 입구도 있지만 대부분이 깨끗하게 보수가 되었는데, 비교적 최근부터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인이 장기 임대하는 방식으로 수리를 한 후에 사무실로 사용하거나 실제 거주 또는 렌탈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군대는 떠났지만 가장 북쪽에 해안경비대 기지가 새로 건설되어서 여전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구역이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제일 북쪽의 전망대를 보기 위해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기지 옆으로 만들어진 작은 주차장 Lot M은 진입로부터 비포장이라서 찾기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주차장 바로 옆으로 나인건 배터리(Nine-Gun Battery)란 옛날 포대가 있는데, 성벽 아래쪽에 숨겨서 장전한 대포를 지렛대와 거대한 무게추를 이용해 위로 들어올려서 조준 발사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는 소위 '사라지는 포(Disappearing Guns)'가 9문이나 설치되었던 유일한 장소란다. 여기 유닛의 이름처럼 모래가 깔린 오르막으로 이어진 저 끝에서 오른쪽의 야트막한 언덕 위에 베터리 펙(Battery Peck) 전망대가 있다. 원래 작은 포대가 있던 자리로 포격 시험 중 사고로 사망한 프리몬트 펙(Fremont Peck) 중위의 이름을 딴 것인데, 지금은 이렇게 나무로 높은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보니까 안내판이 하나만 있길래 당연히 저기서 보이는 '전망'에 대한 설명이 있을거라 예상하며 계단을 올라갔지만, 아주 뜻밖으로 여기서 볼 수 있는 작은 새들, 그것도 가을 철새 3종에 대한 설명이었다. 얼마 전에 봤던 넷플릭스 시리즈의 주인공이 탐조(探鳥)가 취미였던 것과 작년에 돌아가신 '새박사' 윤무부 교수도 떠오르는데, 미국에서는 새 관찰이 이런 자연 공원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화라는 것을 또 느꼈다. 정면을 3배줌으로 당겨보면 대서양 너머로(?) 스테이튼 섬과 브루클린 사이의 해협을 전체 4km 길이로 잇는 현수교인 베라자노-내로스 다리(Verrazzano–Narrows Bridge)와 그 오른편에 맨하탄의 스카이라인이 아스라히 보인다. 이제 핸드폰을 난간 위에 올려놓고 디지털 10배줌으로 당겨보자~ 여기서 맨하탄까지는 직선거리로 25km 정도인데, 남북으로 살짝 비스듬히 길쭉한 섬을 남쪽에 바라보기 때문에 다운타운의 원월드 빌딩부터 미드타운의 초고층 콘도들까지 좁은 화각의 10배줌 사진에 다함께 들어와서, 뉴욕 마천루의 높이 순위를 한 눈에 파악이 가능했다.^^ 이렇게 오래간만에 국립 공원 방문 리스트에 '국립휴양지'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북부 뉴욕주 2박3일 여행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뉴저지 주를 서쪽으로 가로질러 다시 95번 고속도로를 만나 집으로 향했는데, 마지막으로 씋데없는 휴게소 사진 하나만 더 추가한다. 델라웨어 주의 유일한 I-95 휴게소의 이름이 바이든 웰컴센터(Biden Welcome Center)였는데, 그래서 본 시리즈의 첫번째와 마지막 사진을 모두 바이든이 차지했다. 그가 부통령에서 물러나고 대통령이 되기 전인 2018년에 이렇게 바뀌었다는데... 만약 2020년에 다른 민주당 인물이 당선되어 지금 연임을 하고 있다면? 또는 2024년에 바이든이 스스로 단임만 하고 물러나며 당내 경선을 거친 참신한 후보가 트럼프를 꺽었다면? 그런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드는 요즘이다.

홍콩 옥토퍼스카드 현지 수령 충전 환불 일반 투어리스트 비교
홍콩 옥토퍼스카드 현지 수령 충전 환불 일반 투어리스트 비교 홍콩 여행의 필수 준비물 하나가 바로 지하철부터 트램, 2층버스와 스타페리까지 대중 교통을 한번에 이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식당 편의점에서 사용 할수 있는 패스권인데, 마치 일본의 이코카, 스이카같은 IC카드라고 생각하면 되요. 1. 옥토퍼스카드 현지 수령 사실 일반과 투어리스트 두가지 중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어떤 것을 구입하든 현지 공항에 도착을 하면 바로 수령을 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충전 역시 편의점이나 지하철 역에서 쉽게 할수가 있어요. 입국장 맞은편의 A13 obs 부스에서 간단히 바우처 확인 후에 수령, 저는 워낙 자주 다녀오는 곳이라 일반과 투.......

밤켈 아웃트래블러 장점 후기 및 30%할인 구매 방법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즘 따뜻해진 날씨에 봄맞이 해외여행 계획 세우시면서 기내에 가볍게 들고 탈 튼튼한 가방 찾느라 고민이 많으신가요? 모처럼 떠나는 여행인데 바퀴 소음이 심하거나 쉽게 파손될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 독일 코베스트로사 100% 순수 원재료 PC의 압도적 내구성 ✔ 히노모토 사일런트 휠과 STOP & GO 시스템의 완벽한 주행 ✔ 지금 네이버쇼핑 단독 30% 할인 ✔ 밤켈 아웃트래블러 가 그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수 있어요. 저도 이번에 봄맞이 해외여행 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눈여겨본 게 바로 이 제품이었거든요. 단순히 예.......

해외 가족여행 추천 괌 여행 리티디안 비치 스노쿨링
해외 가족여행 추천 괌 여행 리티디안 비치 스노쿨링 GUAM 요즘은 체험학습이 있었어 시기 안따지고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많이 가시더라구요. 우리나라와 가깝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에 멋진 휴양지를 찾는다면 괌을 추천하는데 바다에서 경험할 수있는 스노쿨링은 여길 따라올 때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방문했던 괌 리티디안 비치는 휴양지 분위기 물씬 느낄 수있는 곳인데다 프라이빗 비치라서 소수 인원만 스노쿨링을 해볼 수있다는것도 선택했던 이유중에 하나였습니다. 해외 가족여행 추천 스팟으로도 손색없는 장소였어요~ 1. 괌 리티디안 비치 스노쿨링 투어 이번 괌 여행 준비는 모두 GUAM PLYA에서 하고 간터라 너무 수월했는.......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패키지 달랏 단독투어 코스
첫 나트랑 여행에서는 나트랑 시내와 판랑사막 투어로 일정을 보냈었는데요. 이번에는 달랏 일정을 함께 넣어서 여행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같은 베트남이어도 나트랑과는 또 다른 자연 풍경을 볼 수 있었던 일정이라, 제가 다녀온 가이드맨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패키지 달랏 단독투어 코스를 정리해 볼게요. 1. 전체 일정 한눈에 보기 이번 일정은 패키지여행이지만 단독 차량으로 이동하고, 기본 코스 안에서 일정 조율도 가능해 단체로 몰려다니는 느낌도 없어서 자유여행처럼 조금 더 편하게 움직이고 싶었던 분들에게 잘 맞을 수 있는 자유여행 패키지예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기본 일정에서 날씨 상황에 따라 날짜별 코스를 조금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