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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 개정 노동조합법 범정부 협업 체계 및 현장 지도 강화 - 관계장관회의 논의(3.4.) ✅ 청년과 함께 설계하는 일자리 정책 -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 타운홀미팅 개최(3.5.) 그 외 소식 폭염 대비 이동식에어컨 등 장비지원 신청(~4.15.) 전문성, 경험 갖춘 민간단체 9곳 '고용평등상담실' 선정(3.5.) 화기작업 사업장 화재예방 안전조치 강화(3.2.~) #고용노동부 #노동부 #주간뉴스 #한줄뉴스 #정책요약 #3월1호 #개정노동조합법 #청년일자리정책 #타운홀미팅 #폭염대비장비지원신청 #고용평등상담실선정 #화재예방안전조치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제2차 현장방문 실시 - 매주 금요일 2시간 조기퇴근, 주38시간 운영 중인 엠트리아이앤씨 모델 확인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의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현장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8일 제조업 현장에서 노동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정착 사례를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광고대행업체를 찾아 노동시간 단축이 가져온 조직문화 개선과 인력 유지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 노사의 자율적 합의를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입니다. 재단은 2026.3.6.(금) 서울 마포구 소재 광고대행업체 엠트리아이앤씨(대표 김종열)를 방문해 실.......

고용노동부·금감원·한국장애인고용공단·금융협회,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에 힘 모았습니다.
-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 금융권 장애인 고용을 위한 정보공유 체계 및 협력 네트워크 체계 구축 2026.3.6.(금)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금융협회(은행·금투·생보·손보)는 금융감독원 본원(서울 여의도)에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부가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면서 금융권이 포용금융 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 아래 금융업계 전반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 차원에서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금.......

"외국인 노동자 월400 번다" 월급명세서 살펴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게시물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세전 400만 원' 월급 명세서인데요. "도대체 어떻게 일하길래 저렇게 받지?"라는 놀라움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액수만 보면 부럽기까지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진짜 현실은 어떨까요? 쉬는 날 '0일' 피땀으로 꽉 채운 400만 원 외국인 노동자 A씨가 SNS에 직접 공개한 명세서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8월 한 달간 세전 402만 7,045원을 벌었기 때문이죠. 세금과 4대 보험을 떼고도 통장에 찍힌 실수령액은 무려 345만 4,155원이었습니다. 표에서 알.......

‘청년의 생각, 청년일자리 정책으로’ 고용노동부, 청년과 함께 일자리 해법 모색
- 김영훈 장관, 구직‧재직 청년 30여명 및 전문가들과 청년 고용 해법 자유토론 - 일자리, 노동환경, 생활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2027년 예산사업 등에 반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3월 5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년 온(ON)라운지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구직·재직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청년 고용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 고용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책 당사 자인 청년의 체감과 정책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구직 청년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0여명.......

외국 노동자 생산직 월급 400만 원 받는다고 하자!
외국 노동자 생산직 월급 400만 원 받는다고 하자! 근무일 수 31일에 야근 포함. 각종 수당 포함으로 402.7만 원에 세후로 345.4만 원. 태국인 노동자로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는 중. 고시텔 건물에 사는 외노자 중 손이 굳거나 오므려 있거나 손가락 몇 개 없다. 편의점에서 카드나 현금줄 때 어느날 갑자기 깁스나 붕대매고 오기도 한다. 고국에 돈부치려 5만원 다발로 들어와서 송금하는 거보면 진짜 열심히 일하는 듯. 외노자 없으면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 다 올스탑이다. 한국 사람들은 힘든 일 안하고 사무직 원한다. 현장직 할 바에 쉬웠음 마인드다.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에서 한국오면 연봉 10배로 벌긴 한다. 방글라데시 현지 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