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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광택  『송도 더샵하버뷰』

대리석광택 『송도 더샵하버뷰』

The 달팽이|2025년 5월 13일|등산

안녕하세요 the달팽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대리석 연마광택 작업입니다. 지역은 인천 송도의 더샵하버뷰입니다. 인테리어 작업을 모두 끝낸 현장.. 대리석 작업을 위해 달팽이가 왔습니다. 바닥 상태는.. 중간 이상.. 관리도 잘 하고, 아마도 전에 연마광택 작업을 했던 곳인듯 합니다. 현장은 대리석 줄눈 작업이 되어 있는 곳이기에 줄눈작업은 별도로 하지 않고 연마광택 작업만 진행하는 곳입니다. 복도와 주방의 작업전 모습입니다. 다른 부분에 비해 주방쪽의 상태가 좀 안좋아 보이네요. 주방쪽 바닥면을 가까이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줄눈 부분도 지저분하고.. 이부분은 별도로 줄눈시공을 다시 한 후 연마 작업이 필요합니다. 무언가.......

나트랑 퓨전리조트, 무료픽트랍도 이용하고 마사지도 고급지게!

나트랑 퓨전리조트, 무료픽트랍도 이용하고 마사지도 고급지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오랜만에 우정여행으로 나트랑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자유여행 코스이다보니 하나하나 저희가 다 구성을 해야했어요. 특히 주변 관광을 하는 일정이 다소 타이트하다보니 몸의 피로도도 장난이 아니었죠. 그래서 1일 1마사지를 꼭! 받자라는 의견을 갖고 나트랑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여행도 중요하지만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거든요. 마사지를 어떻게 받는지에 따라서 그날의 텐션도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서 알아본 곳이 오션스파였어요. 이곳은 나트랑 퓨전리조트 부근에 있어서 사실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는데요. 시설이 너무 깔끔했는데요. 나트.......

[주왕산국립공원] 산불 이후 용추협곡 코스 탐방로 정상 개방, 힐링의 숲 조성

[주왕산국립공원] 산불 이후 용추협곡 코스 탐방로 정상 개방, 힐링의 숲 조성

주왕산국립공원 용추협곡 코스는 가을철 단풍으로 유명하지만, 녹음이 가득한 늦봄에는 사람도 적당하고 우거진 숲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주왕산국립공원은 장군봉 주변에 산불피해를 입었지만, 사람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대전사에서 용추협곡 코스는 다행히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주차장의 경우 2025년 5월 30일까지 공사 중이라 이용 불가하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갓길에 주차하거나, 전방 1km 부근 청송군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저는 2025년 5월 4일에 다녀왔고요! 지금 주왕산 풍경이 너무 예쁘니까, 꼭 방문해 보시길 바라요. 주왕산국립공원의 주요 탐방로는 순차적으로 개방 중이.......

고군산도 장자도 대장봉 등산 & 장자도 스카이워크

고군산도 장자도 대장봉 등산 & 장자도 스카이워크

traveling boy|2025년 5월 13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78화 군산시 구역 내에 있는 수많은 섬들 가운데 를 중심으로 가까에 있는 섬들을 묶어서 로 칭하며, 섬들이지만 모두 새만금 방조제와 다리들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어서 차량으로 입도가 가능하다. 특히 선유도의 선유봉과 망주봉, 장자도의 대장봉 등은 밑에서 올려봐도 빼어난 바위봉이며, 올라가서 내려봐도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 중의 명소다. 그래서 사람들이 꽤 많이 찾는 것 같은데, 필자는 일요일 아침 9시 반쯤에 방문을 했는데 장자도 공영주차장에 겨우 빈자리가 나서 주차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불과 1시간 후에는 빈자리는 당연히 없고 들어오는 차량들은 주차 웨.......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 축제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 축제

퇴근 후 해지는 시간에 맞춰 간 태화강 국제 정원 (2025.5.12) 벌써 태화강 국가 정원은 6천만송이의 꽃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작약, 개양귀비와 안개꽃, 수레국화, 샤스타데이지 등등 봄꽃 축제는 2025. 5.16(금)~5.18(일) 지는 햇살을 가득 받고 있는 작약들. 저 빛이 평범할뻔한 사진을 살려주었다. 그래서 사진은 타이밍이다. 멀리서도 담아보고 가까이서도 담아본다. 분홍 그라데이션이 황홀하다. 태화강 국가정원의 왼쪽은 작약밭, 오른 쪽은 개양귀비와 안개꽃 밭이다. 작약밭을 지나 양귀비 쪽으로 향한다. 그 사이 서 있는 나무가 두 공간을 나누면서 잠시 눈과 마음이 쉬어갈 여백을 준다. 햐얀 눈 속에 피어난 듯한 붉은 개양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