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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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한정식 맛집 쌈지길 근처 분위기 좋은 곳
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 했습니다 인사동 한정식 맛집 쌈지길 근처 분위기 좋은 곳 인사동 한정식 맛집 쌈지길 근처 분위기 좋은 곳 인사동 한정식 맛집 쌈지길 근처 분위기 좋은 곳 서울에서 한국적인 분위기와 한식을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인사동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제가 찾은 진짜 보석 같은 식당, 바로 인사동 한정식 맛집 ‘인사도담’입니다. 한국 전통 한옥 스타일의 공간에서 즐기는 정갈한 집밥 같은 한상 차림, 그리고 평일 점심에 제공되는 막걸리 무제한 서비스까지. 단순히 식사를 넘어서 오감이 모두 만족스러웠던 경험이었죠. 인사동 한정식 맛집으로 소문난 인사도담은, 쌈지길과 가.......
![[파키스탄 여행 4월-3] 아름다운 마출로 마을 (스카루드-카플루-마출로)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5/31/02db49f2-4f95-5dda-967e-0352c270d470.jpg)
[파키스탄 여행 4월-3] 아름다운 마출로 마을 (스카루드-카플루-마출로)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아름다운 마출로 마을 2025-04-16 수 Day 3 스카루드 - 카플루 밸리 (2560m) • 차량 이동 : 스카루드 - 카플루 밸리 • 트레킹 : 마출로 밸리(2,600m) 3km 스카루드의 아침. 며칠간의 일기예보를 보고 일정을 변경했다. 처음 계획은 스카루드에서 시가르에 다녀오는 것이었지만, 날씨가 좋을 때 그보다 더 멋진 카플루에 다녀오기 위해서였다. 누구보다 풍경에 진심인 나는 가능하다면 날씨와 상황에 맞게 일정을 바꾸는 편이다. 덕분에 엣산이 호텔 예약 등을 바꾸느라 고생이 많았지만. 나는 트레킹이나 여행 일정을 만들 때 그 일대에서 가장 좋은 풍경을 보기 위한 동선에 신경 쓰는 편이다. 이왕 온 김에 제대로.......

옥천 장령산 용암사, 가벼운 산책 산행 + 전망대 뷰가 좋은 곳
용암사는 옥천의 명산, 장령산의 중턱에 위치한 사찰이다. 사찰 바로 아래까지 차가 올라오고 주차장은 두 군데가 있어서 널찍하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길이 가파르지만 일반 차량으로 충분히 올라올 수 있으며 대신 길이 좁아서 오고 가는 차량이 마주칠 때 서로 잘 피해 갈 수 있도록 신경 써야겠다. 주차장에서 급경사 길을 걸어 올라가면 거대한 성벽 같은 석축 앞에 다다른다. 석축 사이에 경내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사찰 뒤에는 커다란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이 볼만하고 고려 시대 조성된 보물급 삼층석탑도 만날 수 있다. 경내에서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시원하게 트인 조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3개 있는데 일출과 아침.......
![[1년 전 오늘] [당일치기 강릉 여행] 경포호 & 경포해변 & 사근진해변](https://img.zoomtrend.com/2024/05/31/d45f5ff4-9db5-5945-ac0a-50a36e300f5e.jpg)

경주 남산 산행 칠불암 금오봉
칠불암 아래 마을에 있는 염불사 주차장에 주차. 코스:칠불암-금오봉-사자봉-국사골-원점 시간:5시반 30분. 약 이만보. 걷다. 마을에 집들이 참 이쁘다. 질불암까지 오솔길은 다소 가파르다 질불암 다와서 전각에 앉아 잠시 쉰다. 근처에 약수터 물맛이 시원타. 약수터 앞 돌에 고인물이 하늘과 숲을 담고 있다. 오늘 찍은 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든다. 칠불암을 지나 신선암을 거치지 않고 직진. 화려한 점심 사자봉 남산 부석이다. 실제 엄청 크다. 한번 들어 본다 ㅋ 곳곳에 마애불. 지암곡 2사지 삼층석탑은등산길을 벗어나서 330미터를 더 가야 볼 수 있다. 혼자 후딱 뛰어가서 찍고 왔다. 하산 완료 오늘 걸은 길. 5시간 30분. 거의 이만보를.......

울진 하트해변, 폭풍속으로 촬영지
삼척 현장을 떠난이후, 오랜만에 울진 하트해변을 찾았다. 근처에 숙소가 위치해 있다보니 시간 나는대로 산책하듯 다니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쉽게 오기 힘든 먼 곳이 아닌가 싶다. 우측 텃밭에 있던 작은 교회는 흔적없이 사라졌고, 그나마 집만 남아 옛 추억을 그릴 수 있다 그런데, 하트해변을 따라 레일바이크가 설치되었고 그러다보니 하트해변이 예전만 못해 보인다. 설악산 가는 길, 울진 해변에서 소식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