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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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태극종주 내설악광장 ~ 속초해맞이공원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설악산 태극종주입니다. 설악산 태극종주는 국내 종주중 최고의 난이도로 알려져 있으며 지리산 태극종주 90km 보다 힘들다고 하는 종주입니다. 기본적으로 설악산은 거의다 너덜지대라고 보면 되고 육산 길이 있기는 하지만 거의다 너덜길이라 발바닥에 피로도가 높은 산입니다. 내설악 광장에서 시작하여 서북능선, 대청봉, 공룡능선, 북주능선을 거쳐 달마봉과 속초 해맞이 광장까지 가는 61km는 정말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설악산[雪嶽山]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에서 예로부터 설산(雪山)·설봉산(雪峰山)·설화산(雪華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고, 금강산(1,638m)을 서리뫼[霜嶽]라.......

아리랑스카프, 아리랑악보스카프, 스카프유래, 한국전쟁, 참전용사 하나로 묶어준 아리랑, 70주년기념 복원, 동맹국연대상징물, 미7사단군가, 전쟁기념품, 22개참전국지원국 v1.2
#아리랑스카프 1951 아리랑 스카프는 6·25전쟁 당시 유엔 참전용사들이 고국의 어머니와 부인에게 보낸 인기 기념품이었다 한다. #아리랑 75년전 동족상잔의 비극, 한국전쟁(625전쟁) 당시, 전투 후 부르는 아리랑은 한국군과 미군의 전우애를 단단히 하였고, 아리랑은 점차 유엔 참전국 전체로 퍼져 연대감을 형성하는데 일조 하였다 한다. #아리랑스카프유래 아리랑 스카프는 6·25전쟁 당시 참전한 외국 군인을 위한 기념품으로 제작되었는데, 처음에는 아리랑 가사가 없는 형태였으나 1951년부터 아리랑 악보와 가사가 실리게 되었다(위사진) 6·25전쟁 중 연합군은 생사를 같이 한 한국군 전우에게서 아리랑을 배웠다. 서로 다른 국적의 유엔.......

베트남 다낭 마사지 안스파 현지 후기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베트남 다낭 마사지 안스파 현지 후기 1일 1마사지, 다낭 여행의 필수코스! 베트남 다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제대로 된 마사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그것도 한국어로 편하게 예약해서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시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다낭 미케비치 해안도로 앞, 진짜 실력과 후기, 셀럽 인증까지 완비된 ANS SPA(안스파)를 소개해 드릴게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곳은 여행앱에 올라와 있는 짝퉁 안스파와 전혀 관련 없는 진짜 매장이에요! 같은 이름의 중국계 샵으로 착각해서 예약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요, 꼭 주소를 확인하시고 직접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1. 베.......
![[세종문화회관] 연극 유령 & 사발](https://img.zoomtrend.com/2025/06/20/eaf996a7-0ddc-58a5-83f2-a8605f0520db.jpg)
[세종문화회관] 연극 유령 & 사발
놀자멤버 상반기 마지막 문화공연 관람하는 날 오늘 볼 공연은 #세종문화회관S시어터 에서 열리는 #연극유령 공연 보기전에 #사발 에서 든든하게 배채우기 사발 오랜만에 오는구먼 입구를 지키고 있는 귀여운 오리 두마리 그 옆에 사발에 막걸리같은게 담겨있길래 사장님께 여쭤보니 막걸리가 맞고 장사장되게 해달라고 두신거라고~ 장사 잘 되실꺼에요 이미 잘 되고 있고 ㅎㅎ #방풍나물두부명란밥 #굴버섯흑임자들깨탕국수 #능버섯닭국수 정갈하고 건강한 사발음식 배채웠으니 본격적으로 공연 관람 고고고 연극 유령 연출 고선웅 배우 이지하 신현종 강신구 김신기 전유경 홍의준 세종문화회관 S시어터 2025.5.30-6.22 노랭이 이 공연을 추천.......

제주 3박4일 삼양해수욕장 서핑 서프앤조이 후기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아, 드디어 다녀왔어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제주 서핑 여행을 말이죠. 30대 직장인인 저에게 3박 4일의 짧은 휴가는 정말 소중했는데요, 이번 여행은 그 어느 때보다 알차고 즐거웠답니다! 특히, 친구와 함께 떠난 제주도 삼양해수욕장 서핑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어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새로운 활력을 찾고 싶었는데,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온 기분이에요. 6월의 싱그러운 햇살 아래서, 시원한 파도를 가르며 짜릿함을 만끽했던 순간들을 지금부터 생생하게 풀어볼게요! 제주 삼양해변에서의 서핑, 정말 기대 이상이었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서핑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칠부의 모든 산행기록(1998년~2025년)
내세울 것 없는 인생이지만 모든 여행과 산행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오래된 습관이 뿌듯하다. 기록을 정리하면서도 나의 집념에 놀란다. 참으로 엄청난 기록이다. 게다가 여전히 진행중이고 미래지향적이다. 나의 기록은 앞으로도 최소 10년은 더 이어질 것이고, 그 이야기의 대부분은 히말라야일 것이다. 2025년 :: 48살 [네팔] [마르디-모하레-1] 인천-카트만두-포카라-칸데-피탐 데우랄리(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2] 피탐 데우랄리-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3] 하이 캠프-포레스트 캠프-간드룩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4] 간드룩-타다파니-고레파니 (2025.02.24-03.07) [마르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