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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등산, 참성단 원점회귀 산행코스 산행 (계단로 ~ 단군로)

마니산 등산, 참성단 원점회귀 산행코스 산행 (계단로 ~ 단군로)

100대 명산 강화 마니산,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고, 주위에 유적지가 많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산행지로 높이는 500m도 안되지만 정상에 오르면 강화 명물 염전, 서해바다, 주변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져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니산 등산코스중 상방리 매표소 원점회귀 코스는 마니산 참성단까지 단군로를 따라 올라 갔다가 계단길로 하산하는 코스로, 계단로는 단군로에 비해 거리는 짧지만 초입부터 참성단까지 계단이 계속 이어져있지만, 단군로는 참성단 아래 옹녀계단과 삼칠이계단등 다소 가파른 계단 구간 2군데를 비교적 등산로가 완만해 여유로운 산행하기 좋다. ▷산행.......

자동차 배터리교체, IG, 호환배터리, 로케트 AGM 80L, 배터리전문몰, 가격과 품질 만족, 구배터리반납조건 v1.1

자동차 배터리교체, IG, 호환배터리, 로케트 AGM 80L, 배터리전문몰, 가격과 품질 만족, 구배터리반납조건 v1.1

교체전 배터리 장착 상태 5년차 되니 방전우려 경고등이 들어와서 교체하게 되었다. AGM/DIN 모델경우 단자부분 좌우 모서리가 사각으로 파여져 있다. #배터리규격과용량 #배터리타입 모델명 AGM80L-DIN (현대모비스 ISG 가능차 용 80Ah 용량 L타입 배터리 모델명) #AGM의미 #ISG시스템(AutoStop 기능이 있는 차, AutoHold 버튼, 도심 정체 운행시 브레이크 자동작동) -> 이를 위한 강한 시동력, 3배이상 긴 배터리수명, 빠른충전 성능이 요구된다. 델코/로케트 모두 충족 80은 80Ah L은 배터리 타입이 Left로 +단자가 왼쪽에 있다는 의미이다. (본네트 열었을 때 배터리 +단자 위치) (R은 우측에 +단자가 위치) #배터리용량 단위 1Ah (암페어.......

가족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가족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이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보내는 즐거운 저녁 시간. 2023년 올 한 해도 잘보내고, 다가온 2024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본다.

크리스마스이브, 환상적인 딸기 케이크 <그여행> 포항 양덕 법원점

크리스마스이브, 환상적인 딸기 케이크 <그여행> 포항 양덕 법원점

traveling boy|2023년 12월 24일|등산

은 의 줄임말이다. 법원 앞 이 동네에 생긴 지 오래되었는데 정작 방문은 처음이다. 크리스마스이브, 남의 생일이지만 그래도 케이크가 잘 어울리는 날이 아니겠나. 바깥쪽에서 들여다본 쇼케이스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인지 루돌프 딸기 케이크가 가득하다. 크기만 다르고 생긴 건 모두 같다. 딸기 케이크의 크기는 3종이다. 제일 작은 1호가 28,000원 중간 크기 2호가 34,000원 제일 큰 3호는 가격을 모르겠다. 2명이서 먹을 거라 물어보지 않았다. 식물성은 몸에 좋지 않다. 동물성 기름의 맛과 식감을 내기 위해 각종 첨가물을 넣었다고 한다. 동물성 크림이 입안에서 더 잘 녹고 가볍고 부.......

눈이 오는 날에 순창

눈이 오는 날에 순창

1. 지리산 산내면에서 북콘서트 잘 마치고- 추운 날 멀리서 오신 분들, 밤 늦게까지 이야기 꽃을 피운 분들, 다음날 점심까지 함께 한 분들, 자리를 마련해주신 길섶 대표님, 감사합니다. 2. 오랜만에 지리산- 벽소령까지 함께 한 두 분, 막걸리 마시며 나눈 이야기들, 좋은 곳에 머물게 해주신 분, 그곳에서 만난 노스님 같은 분, 감사합니다. 3. 눈 오는 날 아침 순창- 난생 처음 타로 카드로 내년을 보고, 홀로 창림동 두부마을에서, 막걸리와 함께 하는 순두부, 방은 예약되었지만, 오늘 여기에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집에 갈지.

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traveling boy|2023년 12월 24일|등산

영하 12도의 혹독한 한파가 몰아치던 날 보통 겨울에는 물이 얼어서 세차장 운영을 안 하던데 역시 이곳은 세차 전문점답게 당당하게 운영하고 있다. 겨울에는 온수로 세차를 해준다고 하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 사실 겨울에는 눈길을 한 번 달리면 눈 흙탕물과 염화칼슘 범벅으로 세차가 더 절실해지기도 하다 새 차로 구매한지 한 달 된 흰둥이의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전임자(QM5)의 경우, 10년 가까이 세차장이 넣지 않았던 무심한 주인을 만난 이 녀석의 팔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은 새 차 프리미엄이 있어서 비싼 돈 들여서 유료 세차장에 집어넣어 준다. 4개의 코스 가운데 살짝 고민을 했지만 뭐든 좋은 거 해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