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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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허리케인 XLT3 착용 후기, 편한 남자 샌들 추천
안녕하세요. 남성 패션블로거 허씨입니다. 여름이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신발이 있습니다. 바로 가볍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남자 샌들인데요. ㅎㅎ 오늘은 아웃도어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테바 허리케인 XLT3 착용 후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예전에 XLT2도 리뷰해 본 적 있는데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도 비교해서 적어보도록 할게요~ 먼저 브랜드 소개부터 간단하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TEVA 는 1984년 탄생했는데요. 당시 미국 그랜드 캐니언 해안 가이드였던 창립자가 물살 속에서도 슬리퍼가 벗겨지지 않도록 시곗줄 두 개를 이용해 발과 신발을 고정했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게 되었답니다. 이때 탄생한.......

청주 커넥트 현대 팝업 3월, 퓨어파이브 살냄새 향수로 봄 준비 끝!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향수 퓨어파이브 팝업스토어 안녕하세요! 젤리피그입니다. 어느덧 코끝에 닿는 공기가 부드러워진 3월 중순이네요. 두꺼운 외투를 벗어 던지고 가벼운 셔츠나 자켓을 꺼내 입을 때가 됐는데요. 청주 커넥트 현대 팝업 3월 Pure5 본연의 아름다움을 향기로 옷차림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게 바로 '분위기'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훈훈해진 봄볕 아래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는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결정적인 치트키가 되기도 하는데요. 마침 청주 현대백화점이 '커넥트 현대'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단장하며 감각적인 팝업스토어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요즘 SNS에서 '인위.......
팝마트 라부부 산리오 콜라보 드디어 내 손에! 시크릿 안 부러운 최애 뽑음
라부부 가고 몬치치가 온 줄 알았는데,,ㅎ 팝마트 라부부 산리오 콜라보 시작되자마자 그 인기가 어마무시하네요.. ㅋㅋ 블핑 리사 가방에서 등장하면서부터 유명세를 치르더니 이번 산리오 캐릭터즈와의 콜라보로 또 한 번 상승세를 입증하는데요. 온라인몰은 올라오자마자 순삭..! 인터넷으로는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미 틀린 게 아닐까 싶었는데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 오프라인 매장을 가보니 아직 재고가 있더라고요! 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이번 신상 놓치기 싫으신 분들 주목해 주세요 :) 갈까 말까 하다가,, 없으면 통장 지키는 거지~ 하는 마음으로 향했던 POPMART! 그런데 이미 그 앞은 웨이팅 줄로 어마어.......
"단칸방 전전하던 눈물 젖은 과거" 싹 지우고 명품관 단골 된 여배우 디올스카프
"단칸방 전전하던 눈물 젖은 과거" 싹 지우고 명품관 단골 된 여배우 디올스카프 요즘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잖아요. 이럴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이 바로 스카프 아닐까 싶어요. 특히 배우 박하선 님의 화려한 패션 사진들을 보다 보면 문득 그녀의 과거 이야기가 떠오르곤 하는데, 지금의 럭셔리한 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른 반전 서사가 있어서 볼 때마다 새삼 놀라게 된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생 고생 한 번 안 해본 귀티 나는 이미지인데, 알고 보면 정말 독하게 버텨온 시간들이 있더라고요.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그리고 지난 봄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했던 아이템은 무엇인지 지.......

3~5만원대 고능한 봄 야상점퍼 여자 코디.zip
오늘은 제가 요즘 장바구니에 하나둘 담아두던 봄 야상들만 싹 모아보았습니다.. 아무거나 넣은 것도 아니고 3~5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면서도 핏이랑 분위기 둘 다 괜찮은 것들로만 모아놓은 봄 야상점퍼 코디 템들! 봄 되면 늘 야상 찾게 되는데 막상 고르려고 보면 애매하게 군복 같거나, 워싱이 너무 과해서 촌스러워 보이거나, 핏이 부해 보여서 손이 안 가는 경우도 꽤 많잖아요 근데 이번에 담아둔 것들은 전체적으로 딱 요즘 느낌 나는 빈티지 워싱 + 오버핏 + 툭 걸쳐도 예쁜 실루엣 쪽이라 데일리로 입기 좋겠다 싶었던 것들이랍니다 1.티지 워싱 야상 점퍼 [데일리/빈티지] 티지 워싱 야상 점퍼 - 2color. 솔직히 이 가격이 맞나 싶은 빈.......
샤넬백이 혜자로 보이는 마법.. 발렌시아가 쓰레기 가방은 왜 비쌀까
중국 배우 장징이가 제 15회 베이징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날 의상보다 더 먼저 눈길을 끈 건 다름아닌 손에 들고 있던 노란색 비닐봉투였습니다...(!) 진짜 누가 봐도 마트나 편의점에서 하나쯤 받아봤을 법한 비닐봉투 그 자체라 처음엔 “설마 잘못 들고 나온 건가?” 싶을 정도였는데요 놀랍게도 이게 그냥 소품이 아니라, 이날 블랙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메인 백이 맞았죠... 발렌시아가 가방 가격 더 놀라운 건 가격. 이 가방의 제품명은 무려 트래시 라지 파우치. 이름부터 대놓고 쓰레기봉투 가방인데 가격은 1,790달러, 한화로는 약 268만원대라고 알려졌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샤넬백이 오히려 합리적으로 느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