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Posts
9566 posts
제주도 선물 리스트 몽그레 제주공항 근처 선물 카페
일반적으로 제주도 선물 리스트를 생각하지 않고 제주도 선물샵이나 소품샵에서 손쉽게 선물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고 쿠니 역시 매번 그런 식으로 제주 여행 선물을 마련했었다. 하지만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제주도의 맛과 귀여움을 간직한 몽그레를 방문했다. 몽그레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됐지만 지인에게 전해 들은 말로는 전국에 두 곳이 있으며 그 두 곳이 모두 제주도에 있고 그 하나가 제주공항점이고 다른 하나가 월정리점이다. 지금 이곳은 제주공항 근처 선물 카페인 몽그레 제주공항점으로 내비게이션에서 가까워졌다 말하면 속도를 줄이고 보이는 골목으로 우회전하면 안쪽으로 주차장이 보인다. 적당한 곳에 주.......

10살 선물 딸의 새 애착인형 스웨덴 코유로 부코스키 부부
10살 선물 딸의 새 애착인형 스웨덴 코유로 부코스키 부부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인형 하나쯤은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집은 인형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어릴때부터 여행다니며 인형을 많이 사주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좋아하며 헤져도 가지고 있는 애착인형까지 있습니다. 10살 선물로 인형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집은 인형선물 고민없이 그냥 삽니다. 아이가 무척 좋아하니까요. 최근에는 유럽 국민 애착인형 부코스키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덕분에 다 헤진 애착인형을 새롭게 이 부코스키 부부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방 하나를 다 채울만큼 인형이 많이 있어서 매년 무료 나눔을 하.......

겨울철 무료캠핑장 아산 무료차박 춥지만 여유로운 레이 스텔스 차박캠핑!
겨울철 무료캠핑장 아산 무료차박 춥지만 여유로운 레이 스텔스 차박캠핑!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겨울철에만 무료캠핑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산 무료 차박 장소가 있습니다. 역시나 올해도 다녀왔는데, 호수전체가 꽁꽁 얼만큼 추위가 강력한 곳입니다. 매서운 추위만큼이나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도 참 드물...아니 이날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참 여유롭게 이 멋진 풍경을 혼자 전세낸듯 전세 레이 스텔스 차박캠핑을 즐겼습니다.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유료 시설로 변하고 겨울철에는 호수가 꽁꽁얼어 관리를 하지 않아 무료차박이 가능합니다. 다만, 취사나 모닥불 사용은 하지 못하고 스텔스 차박만 가능합니다. 수돗가는 없고.......

나의 겨울 캠핑 장소 백패킹 성지 선자령 백패킹 모음
사시사철 오토캠핑과 백패킹을 즐기는 쿠니의 겨울 캠핑 장소 중 방문의 빈도수가 가장 많은 곳이 어딜까 궁금하여 그동안의 기록을 찾아봤다. 이미 짐작은 했었지만 가장 많은 곳은 백패킹 성지라고 불리고 있는 백두대간 선자령. 눈이 없는 때를 제외하고 눈을 밟고 갔던 때, 눈이 내렸던 때만을 모아서 정리해 봤다. 가장 최근부터 아래로 내려갈수록 과거의 이야기다. 1. 퇴근박 선자령 백패킹 일하기 싫을 때, 또는 머릿속이 산만할 때와 심적으로 여유가 생겼을 때, 갑자기 눈이 내릴 때, 대설 특보를 들었을 때 등 특정한 약속이 없었어도 기회가 생기면 다녀왔던 선자령 백패킹. 처음으로 소개하는 이날도 대설은 아니었으나 눈이 내린다.......

경남 합천 캠핑 & 카라반 글램핑 합천호 코지캠핑장 후기
경남 합천에 있는 합천호코지캠핑장 후기입니다. 합천시내를 지나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댐 방향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조용한 곳에 위치한 합천코지캠핑장 입니다. 깔끔하고 넓은 사이트 크기에 마음에 드는 캠핑장인데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항상 자리가 많이 비어있어 급하게 캠핑을 가야할때 자주 들리는 곳이에요. 합천호 코지캠핑장 드론사진을 보실려면 위에 제가 작성한 블로그에 들어가시면 드론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이번에는 날씨도 너무 춥고 바람도 불어 드론을 날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관리실은 위쪽 사이트로 옮겼습니다. 원래는 입구쪽에 있었는데 위로 조금 더 올라가면 관리실과 아이들 놀이시설이 보여요. 여름.......

을지로 식당 낙동강 노포 맛집 50년 전통의 고깃집
회사가 많은 을지로에는 유독 오래된 노포 식당이 많습니다 용금옥-추탕/미꾸라지 부침이 (1932) 부민옥-양 곰탕 양 무침(1956) 낙동강과 (1968)터줏골-북어국 맛집(1968) 우래옥-평양냉면이 대표적이에요 옛날 모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 지역도 오랜만에 방문인데 썰렁하니 예년만은 활기차지 못합니다 약 19년 전쯤 한참 산에 다니던 시절 산악회 회원들과 부민옥은 한번 다녀갔었거든요 노포 맛집 을지로 고깃집 40년 넘게 운영한 초대 사장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금의 사장님에게 넘겨주며 '낙동강'이라는 상호는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랐다고 들었습니다 필조아는 50년 전통의 이 노포 맛집이 처음 방문인데 등심 소금구이가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