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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쿠아플라넷 맛집 돌담애 서귀포 성산일출봉 흑돼지
제주도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섭지코지. 그리고 그 섭지코지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실내 관광지가 아쿠아플라넷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제주 아쿠아플라넷은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하기에 정말 좋은 실내 관광지이며 특히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등 기상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 더더욱 돋보이는 제주도 관광지라 생각된다. 아쿠아플라넷 방문 후 저녁 식사 장소로 방문한 곳이 이곳 돌담애 성산 흑돼지 식당이다. 잘 알려진 제주 아쿠아플라넷 맛집. 돌담으로 둘러쳐져 있어서 돌담의 사랑 또는 돌담 사랑이라는 의미의 돌담애이고 서귀포 성산일출봉 흑돼지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하니 그 자체로 마음이 끌리는 식.......

울릉도 백반 만원 / 공항길식당 #내돈내산
울릉도 사동항에 내려 아침식사를 하러 나섭니다 렌트카 받고 사동해수욕장쪽으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예전에 안동할매식당이었는데 공항길 식당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반찬은 콩자반 빼곤 다퍼온거예요 솔직히 아이들 먹을 빈찬은 많이 없지만 울릉도에서 이가격으로 밥 먹을수 있다는것에 감사^^;; 미역국 떠주십니다 반찬 밥 무한리필이라 할 수 있어요 무한리필백반집 식탁에 김통이 있는데 싸먹으면 되고요 김 맛있어요 배고프면 푸짐히 한끼먹을 수 있어요 먹다보면 계란을 구워서 올려 주시네요 나는 특별히 두개 주셨어요 ㅎㅎ 울릉도에서 이정도 만원이면 훌륭하지 않나요? 물롬 울릉도 특산물 먹으면 좋지만 너무 비싸서 5인가족 한.......

제주도 시내 공원 제주항 부근 제주 탑동 광장
어쩔 수 없이 묵었던 제주 가성비 숙소에서 언짢았던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게 된 제주 탑동 광장 산책 이야기를 정리해 봤습니다. 때론 급박한 결정이 악수를 만드는 경우가 있지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선택했던 숙소가 그러했었는데요 그러는 와중에도 무언가 긍정적인 기분으로의 전환이 되었던 아침 산책이었습니다. 지난 저녁에 숙박 앱 '아고다'를 통해 별점만 믿고 무턱대고 연박으로 선택한 숙소에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었고 불쾌한 감정으로만 이틀을 지낼 수는 없기에 문제가 됐던 숙소에 대한 생각이 아닌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기분 좋은 곳을 찾아 제주도 시내 공원 중 하나인 제주 탑동 광장으로 나.......

동계 캠핑침낭 폴라리스 하이넥 플리스 따뜻하고 부드러운 캠핑이불 추천
따뜻하고 부드러운 동계 캠핑침낭 폴라리스 하이넥 플리스 캠핑이불 추천 본격적인 동계 캠핑 장박캠핑을 시작한 지 벌써 3달째 접어들었네요. 작년 같으면 벌써 장박 텐트를 한번 교체를 했을 텐데 올해는 귀차니즘에 절대 그런 짓을 안 하고 있습니다.ㅎㅎ 나름 바닥 공사도 철저히 해서 다시 설치하는 것도 번거롭거든요.ㅎ 장박 동계 캠핑 주력으로 사용하는 침낭은 구스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폴리 소재의 마감 특성상 첫 촉감이 차갑고 사용 중에도 차갑다는 느낌이 느껴지는 게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구스 소재가 좋긴 하지만 털 빠짐 등을 이유로 촘촘한 폴리 소재를 사용하는 게 한편으론 아쉬움이 아닌가 싶어요. 오토캠핑에서 장.......

제주도 가성비 숙소 연박 제주시 무료 주차장 그리고 가성비 제주 아침식사
일정이 살짝궁 꼬여서 급하게 숙소를 연박으로 정하고 떨떠름한 우여곡절 끝에 이틀을 보냈던 내용들 중 그 첫날의 기억을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기록했네요. 시시콜콜하게 모든 내용을 적진 않았으나 당시의 상황과 솔직한 느낌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후배가 자신의 숙소에서 지내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불편을 주고 싶지 않아 그다음 날 일정이 있는 제주도 가성비 숙소를 아고다에서 찾아봤다. 아고다는 제주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에서도 자주 이용하는 앱인데 이번엔 실망을 했다고 해야 할까? 여하튼 이야기는 아고다에서 시작됐다. 아래 아고다에 등록된 로피하우스 대표이미지. 별점이 최고점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엄청 저렴해.......

캠핑 침낭 코지모해 구스다운침낭 차박 동계 캠핑이불 추천
겨울이 되면 매주 텐트를 설치하고 철수하는 번거로움 대신 11월부터 3월까지 먹을 것만 가지고 다니는 동계 장박 캠핑을 즐기는데요. 대부분 동계 장박이 끝날 때 즈음인 2월 초에 습설로 인한 텐트 무너짐의 피해를 입곤 했는데 올해는 벌써 몇 번째 습설이 내리는지 평년보다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하네요. 저도 에어텐트가 한번 무너진 적이 있어요.... ㅠ.. ㅠ 거기에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주말에 눈과 비.... 다음날 한파까지 이어지면 그야말로 빙판길이 따로 없거든요..... ㅜ..ㅜ 이번 주 역시 한차례 눈이 내리고 비까지 내려 눈이 다 녹았나 싶었는데 영하의 기온에 꽁꽁 얼어버렸으니 주말 동계캠핑 즐기러 가는 길이 또 고될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