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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펌셀프 자존감 오르는중
처음 아이래쉬 케어를 시작했을 땐 큰맘 먹고 집에서 직접 컬을 살려보려고 펌도 해본적이 있어요 뿌리부터 꼼꼼하게 올리려 했는데 생각보다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더라구여 왼손 오른손 각각 결 마다 방향도 달라서 거울 앞에서 몇 번이나 다시 해봤는데 똥손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는 그냥 포기하고 샵에 갔거든여 그래도 매번 그렇게 갈 수는 없어서 얼마전 부턴 속눈썹펌셀프 대신 영양케어를 시작했답니당! 혼자 하는 펌은 컬링액 바르는 타이밍부터 사용감까지 모두 신경써줘야 해서 일상이 바쁜 분들에겐 확실히 쉽지 않은 여정인거 같아여 처음 혼자 시도했을 때도 주변에서 쉽게 따라한다고 하지만 막상 거울 앞에 앉으면 왼.......
깔끔한 케어 강남피부관리
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했습니다. 깔끔한 케어 강남피부관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예쁘다에스테틱에서 직접 받고 온 강남피부관리 후기를 들고 왔어요. 방문한 지 2주도 안 돼서 따끈따끈한 후기라 더 생생하게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원래 얼굴이 커 보여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턱선이라는 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두꺼워지고 그러면 인상도 괜히 둔하게 보이고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사진 찍더라도 꼭 몰래 뒤로 빠지거나 턱에 잔뜩 힘을 주면서 어떻게든 작은 얼굴을 연출해보려고 연구하곤 했어요. 집에서 홈케어도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한계에 도달하기까지 얼마 걸리지도 않았고 요즘.......
물광크림 정착은 성분까지 완벽한 세로랩스
물광크림 정착은 성분까지 완벽한 세로랩스 요즘 따라 메이크업이 자꾸 들뜨고 오래 가지 않아서 이상하다 했는데,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까 이유를 바로 알겠더라고요. 밤새 건조했는지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볼은 붉게 올라와 있고, 얼굴에 살짝 열이 오른 상태라 그런지 파운데이션도 금방 갈라지고 뜨더라고요. 그래서 이정도 건조함은 메이크업으로 커버할 수 있는 게 아니구나 싶어서 기초부터 다시 차근차근 잡아보려고 진정과 수분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친구의 소개를 받아 세로랩스 물광크림 추천 받아서 사용해보게 되었답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서 무거운 제품 보다 쿨링감 있으.......

대전미용실 내돈내산 하이레이어드펌으로 러블리하게
11월의 공기는 어느새 차분하면서도 포근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낮에는 가을 햇살이 따스하고, 아침저녁으로는 찬바람이 살짝 스치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유독 새로운 스타일링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침 오래 유지해온 긴 머리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던 참이라, 대전미용실 중에서도 섬세한 손길로 유명한 곳을 직접 찾아가 하이레이어드펌을 받아봤어요. 머리가 평소보다 더 쉽게 축 처지고, 스타일이 금방 무너지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체적인 분위기 변화를 주되, 얼굴형을 살려주는 디테일까지 갖춘 펌 스타일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1. 이미지가 그려지는 디테일한 상담 처음 미용실 문을 열고 들어.......

여드름 흉터, 쥬베룩 큐어젯 스킨모드 후기! 다운타임 없어 개꿀
여드름 흉터와의 싸움을 선포한 지 벌써 1년 반이 지났어요. 세월 참 빠르다. 솔직히 중간중간 시술한 돈이 아까운 적도 있었고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영구적으로 좋아진게 맞나? 긴가 민가 하면서 계속 투자를 해오긴 했거든요. 모든 시술기록이 블로그에 남아 있진 않지만, 흉터 없애려고 흉터위주로 쥬베룩을 못해도 5번은 받은 것 같아요. 더마샤인으로 받은 적도 있고, 큐어젯으로 받은 적도 있고! 그리고 강도도 좀 다르게 진행을 했는데요! 일단, 흉터를 개선하려면 피부 안쪽에서 뭔가를 해야하는데... 저는 바늘은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인젝션 기능을 하는것 중에 통증이 가장 덜한게 큐어젯이더라구요. 저 이거 없.......

하이드로겔마스크팩 시트팩과는 비교도 안 되는 밀착력
하이드로겔마스크팩을 처음 사용했을 때 느꼈던 놀라움은 제가 기존에 쓰던 시트팩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컸어요. 사실 저는 오랫동안 피부 관리라고 해봐야 퇴근 후 잠들기 전에 시트팩 하나 붙이는 게 전부였거든요. 그 짧은 시간이 하루 중 유일하게 저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이었고 팩 하나 붙여놓으면 “그래도 오늘 하루 나를 조금 챙겼다”는 작은 위로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시트팩이 제 얼굴에 잘 맞지 않기 시작했어요.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들뜨고 에센스가 흘러내려 베개나 옷깃에 묻고 앉아 있으면 떨어지고 뭔가 힐링하자고 붙인 팩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는 날이 많아졌죠. 여름엔 그 불편함이 더 심해졌어요. 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