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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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1화 - 하얀 여왕도 쓰러졌으나...
하얀 여왕은 프린세스 하쿠였던 시절 프린세스 신쿠=붉은 여왕과 함께 꿈을 노래하던 시절이 잠시 떠올리나, 무엇을 얘기했는지는 떠올리지 못하면서 어째서 지금와서 이런 걸 떠올리는 거냐며 잠시 혼란을 추스른 후, 자마스나크 5체를 소환하지만 서클 오브 라이프 폼으로 각성한 프린세스들이 간단하게 격파하자(특히 미티어는 하얀 여왕쪽으로 공격해서 하얀 여왕이 이를 반사시키는 것으로 자마스나크를 대신 적중시키는 방법이 성공) 직접 무력 시위에 나섭니다. 여기서 하얀 여왕의 테마곡인 백야의 요람이 연주되고 지금까지 미래 예지 스킬만 쓰던 하얀 여왕이 붉은 여왕의 압도적인 무력과 또다른 스피드를 내세운 체술로 프린세.......

실망했던 원펀맨 3기 리뷰, 애니 보러가기 OTT 정보, 2쿨 방영일 언제?
1. 원펀맨 3기 리뷰 2025년 4분기 최고의 개그 액션 애니 원펀맨 3기에 대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1기 제작사 매드하우스 액션 작화는 정말 최고였네요 2015년 작화였음에도 말이죠. 아무튼 원펀맨 2기 이후 애니 제작사가 J.C.STAFF로 넘어가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역시나였죠. ㅋㅋ 그래도 3기는 좀 다르지 않을까, 괴인 협회 편인데 설마...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야애니 감독이라 그런지 타츠마키는 아주 잘 그렸더군요. 근데 웬걸, J.C.STAFF는 기대를 시원하게 또 말아먹었고, 액션 연출은 더 큰 실망감을 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3기 2쿨 역시 같은 제작사가 담당하게 되는데, 정말 괜찮을지 의문입니다. 이번 글에서.......

세일러문 시리즈 순서 애니 ott
세일러문 시리즈는 마법 소녀 장르의 애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해도 무방한 명작 애니인데요. 한국에서는 달의 요정 세일러문으로 번역되어 방영되었던 애니 시리즈입니다. 1990년 대 구작 애니판, 신작 애니와 극장판이 존재해 다양한 시리즈로 순서가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이번에는 세일러문 시리즈 순서와 함께 애니 보는 곳(ott)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일러문 순서(구작) 1.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1992년) 총 46화로 방영되었습니다. 애니 보는 곳(ott)은 아직 없습니다. 2.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R (1993년) 총 43화로 방영되었습니다. 애니 보는 곳(ott)은 아직 없습니다. 3. 극장판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R (199.......

슈타인즈 게이트(슈타게) 순서 애니 극장판 ott 보러가기 보는곳 가이드
이제는 리제로 제작사로 유명한 WHITE FOX 작품 중 오랜만에 고전 애니 중 명작 순서를 준비를 해본 슈타인즈 게이트(슈타게) 보는 순서, OTT 정보입니다. 본문에서는 보기 좋게 보는 순서 애니 극장판 ott 보러가기 보는곳 정보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타임루프 장르의 정점으로 불리는 슈타인즈 게이트 애니는 세계선 설정 때문에 시청 순서가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정보 장르: 루프물, SF, 로맨스 제작사: WHITE FOX(루프물 전문..?) 제작사 대표작 리제로 시리즈 이 용사가 ZZANG센 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추남 진성 파이터 TVA 애니 본편부터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그리고 극장판까지 이어지는 올바른 보러가기 보는곳 보는 순서 가이드 정.......
소꿉친구와는 러브 코미디를 할 수 없아 7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여자 마음'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루나코에게 에이유가 "이건 내 친구 이야기인데…."라며 전형적인 보이는 거짓말을 하지만, 아직은 어린 루나코는 그게 정말 친구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에이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된다. 결론은, 그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는 츤데레라는 것! 이 이야기를 모두 밖에서 듣고 있던 아카리는 에이유와 마찬가지로 마음이 좌불안석이었는데… 에이유가 "뭐,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말하자 혼자 부끄러워하면서 살짝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 아카리를 구해주는 게 또 우리 주인공 에.......
오늘 아침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2권 후기
지난 10월을 맞아 처음 국내에 정식 발매된 러브 코미디 만화 는 제목만 본다면 정확히 어떤 작품인지 알 수 없다. 이 작품은 매일 아침 같은 통학 전철에서 만난 남녀 주인공이 서로에게 호감을 품고 있지만, 그 호감을 전달하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모습과 그 모습을 같은 전철을 타고 지켜보는 어른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남녀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히코이치와 나유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무심코 웃음을 짓게 되지만, 두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면서 응원하거나 혹은 자기들끼리 열을 올리는 승객들(부장님, OL, 대학생)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마치 히코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