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Posts
19107 posts
로맨스 드라마 웹툰 추천 낮에 뜨는 별
낮에 뜨는 별이라고 빛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요즘 현대 로맨스 웹툰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 또 하나 물어왔습니다. 드라마 같은 웹툰을 찾으시는 분?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로맨스 드라마 웹툰 추천 낮에 뜨는 별 - 낮뜨별 줄거리 황유라는 연기 하나만으로 성공을 하고 싶었지만 7년째 무명 배우 신세입니다. 믿었던 남친 김정우에게 뒤통수를 맞게 됩니다. 그는 양다리를 걸치다 유라를 차 버리고 더 좋은 배경의 국회의원 딸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이죠. 그 후 유라는 대작 느낌 나는 작품의 단역을 맞게 되는데... 거기서 빽으로 주연을 맡게 된 전 남자친구와 재회를 하게 됩니다. 그녀의 단역 역할은 한겨울 바다에 빠지는 역 ㅜㅜ 고.......

원피스 1090화 애니 히라노 아야 등장
히라노 아야 릴리즈 등장 원피스 1090화 애니 원피스 1090화 후반부 보니 레전드 장면 히라노 아야 등장 마치며 히라노 아야 릴리즈 등장 원피스 1090화 애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원피스 애니에서 히라노 아야 성우가 등장을 하였습니다. 릴리스라는 베가펑크 캐릭터로 말이죠. 히라노 아야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어볼 수 있었던 원피스 1090화 애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써니호가 전복을 당하는 상황화 보니의 오우야 장면까지 공개가 되었습니다. 애니팀에서 이런 작화의 선택은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원피스 1090화 애니의 제목은 새로운 섬 미래의 섬 에그 헤드 편입니다. 원피스 1090화 애니 거대한 메가 샤크의 등장으로.......
![[트랜스포머] 오리진 재즈 + 커스텀 파츠 - 해즈브로 트랜스포머 버즈워디 범블비 / 레거시 에볼루션](https://img.zoomtrend.com/2024/01/14/a36dd7e2-96e8-5884-ace5-a6fe27f25920.jpg)
[트랜스포머] 오리진 재즈 + 커스텀 파츠 - 해즈브로 트랜스포머 버즈워디 범블비 / 레거시 에볼루션
오리진 재즈 + 커스텀 파츠 - 해즈브로 트랜스포머 버즈워디 범블비 / 레거시 에볼루션 해즈브로 트랜스포머 타겟마트 한정 라인업인 '버즈워디' 제품으로 발매된 '오리진 재즈' 입니다. 지구로 오기전의 '사이버트로니안 모드' 형태의 재즈 입니다. 국내에도 해즈브로코리아에서 정식 발매를 해줘서 구매할수 있었던 제품입니다. 패키지 버즈워디 제품답게 노란 컬러링 패키지 입니다. - 뒷편에는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트랜스포머 레거시 에볼루션 라인업이자 버즈워디 제품으로 나왔습니다. 옆면에는 재즈의 로봇모드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재즈의 비클모드 사이버트론 행성에서 다니는 우주 비클 입니다. 트.......

넷플릭스 애니 추천 나 혼자만 레벨업 2화 후기
한국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혼자서 레벨업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웹 소설만 아니라 웹툰으로도 연재되는 동시에 웹툰 단행본까지 출시된 작품이다. 덕분에 한국에서 일본까지 작품이 수출되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되었다. 이번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는 아직 주인공이 혼자만 레벨업을 통해 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대신 에서는 주인공이 제목에 적힌 혼자만 레벨업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얻기 위한 시련.......

세이버투스 근황.
※ 주의 ※ -> 상당히 잔인한 장면 존재 「Sabretooth & The Exiles」 #4 ~ #5 이런 일이 오게 될 거라 진작 알았지 너일 줄 알고 있었어 . . . 그레이든 반(反) 뮤턴트 조직, Orchis의 소속이자 자신과 미스틱 사이에서 낳은 아들인 그레이든 크리드(부모 모두 뮤턴트지만 일반 인간으로 태어났다)과 만나게 된 세이버투스. 당시 그레이든은 멀티버스를 샅샅이 뒤지면서 아버지의 변종들을 사냥했고 수 없이 많은 아버지들의 머리를 전시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세이버투스는 아들과 맞서지만... ' 너무 센 아들 파워 슈트 ' [어스-12] : 연예인 세이버투스 [어스-203] : 애국자 세이버투스 [어스-1912] : 야만.......

1월 2주 - 다양한 게임인들과의 만남
이번주는 게임인들과의 만남이 유독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새해 초에 다양한 분들을 뵙는 것은 동기부여 면에서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게임회사의 PD, PM, 스페셜리스트와 넷이서 점심 고기 먹고 커피 한잔. 여러 회사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습니다. 일요일 저녁에는 여친님과 만나서 식사 후 뮤지컬 드라큘라 관람. 여친님 덕분에 VIP석에서!!! 전부터 보고 싶던 작품이라 좋았어요. 이틀 연속 타코를 먹은 것은 안비밀! 1992년부터 게임을 만들어오신 1세대 개발자 김성완 교수님을 게임인재원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식사를 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여전히 학습과 성장을 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ㅠ 사진은 검색해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