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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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입한 미국만화 (24.01.28.)
*배트맨 vol.4-피어 스테이트 '제임스 타이니언4세'가 집필한 '배트맨' 시리즈의 하이라이트에 해당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지금까지 '스케어크로우'가 여러 사건의 배후에서 차곡차곡 쌓아왔던 계획이 드러납니다. 특히 이번 이야기에서는 새로 등장한 캐릭터 '미라클 몰리'가 큰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책은 이미 한참 전에 국내에 번역판이 발간됐죠. 저는 원본으로 시리즈를 사 모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소프트 커버 버전을 기다리다 보니 이제야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림 작가 '호르헤 히메네즈'의 절정에 오른 작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클리어 vol.1 '.......

(박스샷) 반다이/HG 휘케바인 Mk-III
예약주문 했던 '휘케바인 Mk-III'가 발매되어 배송됐습니다. 게임 '슈퍼로봇대전'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기체죠. 개인적으로 제가 매우 좋아하는 로봇이기도 합니다. 생긴게 '건담'과 비슷해서 농담 삼아 '검은 건담'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박스를 열어보니 색분할이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어서 조립해서 완성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만 언제 조립을 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주 오래전에 사두었던 '코토부키야' 제품도 있네요.(왼쪽) 박스는 작지만 완성했을 때 사이즈는 비슷하다고 합니다. 근데 어쩌다 보니 'Mk-III'만 두 개가 돼버렸군요. 이럴 줄 알았으.......
![[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15권. 주인공이 설마 죽었겠어?](https://img.zoomtrend.com/2024/01/27/edae7781-acf1-5684-9886-1c5667c06030.jpg)
[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15권. 주인공이 설마 죽었겠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는 이전에 스포일러에서 전해드린 대로 퍼시벌이 마음을 닫고 죽게 됩니다. 1부가 끝나죠. 원래 정령이라는 설정이라서 그래서 죽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설마 주인공이 죽겠나요? 하여간 무덤같은 것도 만들어 놓고 평소에 쓰던 투구에 꽃까지 장식해 놓았으니 거의 동료들이 보내버린 셈이지만 최근 연재분에서 성장한 동료들이 ‘퍼시벌은 죽은 게 아니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 외에 ‘일곱개의 대죄’서부터 나왔던 나나시 복선이 너무 싱겁게 끝나서 다시한번 무슨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일곱개의 대죄’ 인물들이.......

낙원추방 속편 제작결정
감독 : 미즈시마 세이지 각본 : 우로부치 겐 캐릭터 원안 : 사이토 마사츠구 음악 : NARASAKI "친구가 있었다" 2014년 11월 15일에 개봉해 호평을 받았던 낙원추방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후속 극장판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부제는 마음의 레조넌스로 전작의 제작진들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참고로 티저 비주얼에 나온 단발의 여성은 전작의 여주인공 안젤라 발자크가 아니라 가브리엘이라고합니다.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마왕이 제일 문제인 것 같은데 ㅋㅋ (추천애니)](https://img.zoomtrend.com/2024/01/27/9691a897-02c2-5d31-8084-2e7fcd870390.jpg)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마왕이 제일 문제인 것 같은데 ㅋㅋ (추천애니)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레퍼토리' 제안 거절 회유 편해지기 항상 이런 식으로 기밀 정보..?를 매일 누설하는 공주님.. ㅋㅋ 공주님도 문제긴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마왕 같습니다 "왕비의 신발 사이즈는 230..." 대부분 쓸데없는 정보를 묻거나 ㅋㅋ "국왕군이 숨겨놓은 굉장한 무기의 장소를 알아내었습니다" 가끔가다가 정말 유익한 정보를 얻어도... "그렇게 무서운 건 못 쓴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쳐 내는 마왕;; "수요일에는 경비가 약해진다고 합니다" "수요일에는 학원에 가야 한다" "일요일 아침이 경비 교대시간이라 경비가 느슨해진다고 합니다" ".......

고려거란전쟁 21회 - 호족과의 타협 뒤에 전란과 또다른 내란의 불씨가...
기병 10명만 이끌고 직접 금주까지 찾아온 현종이 강감찬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하고 호족들에게 그대들이 이런대고 해서 자신의 뜻은 꺾이지않고 계속해서 안무사들을 보낼 것이고 그게 그렇게도 싫다면 자신을 이자리에서 베어 그대들이 나라를 지키라고 도발하고 호족들의 대모가 칼을 들어 발악하지만 현종이 물러서지않자 결국 칼을 떨어뜨리고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화해한 현종과 강감찬이 함께 개경으로 돌아갑니다. 원정황후가 직접 현종을 마중나왔고 현종이 자신과 추구하는 길이 다를지라도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은 똑같다고합니다. 김씨 부인도 현종을 걱정했지만 직접 마중나오지않았죠.(이때부터 김은부가 딸인 김씨 부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