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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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4기 11화 후기

이번 주 나를 가장 설레게 한 애니메이션은 바로 다. 마미가 미즈하라에게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 는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첫날과 달리 이튿날은 분위기가 굳어지고 말았다. 특히, 미즈하라는 마미에 대한 경계심을 살짝 풀었다가 뒤통수를 맞은 셈이나 다름없었다. 하필이면 마미와 반지 문제로 렌탈 여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카즈야의 할머니까지 만난 탓에 미즈하라의 마음은 더 불안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 모습을 마미는 '아~ 재밌어!'라며 웃으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마미가 얼마나 악.......

웬즈데이 시즌2

웬즈데이 시즌2

MAIZ STACCATO|2025년 9월 9일|만화/애니

너무너무 기대하던 시리즈였던 웬즈데이 시즌2를 감상했습니다. 팀버튼의 아담스 패밀리가 원안이고 그 중 딸인 웬즈데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지요. 해리포터에는 호그와트가 있다면, 웬즈데이에는 네버모어가 있습니다. 인간이 아닌 별종들을 위한 학교이며 늑대인간이나 고르곤, 저주받은 존재 등 다양한 비 인간들이 다니는 기숙 학교지요. 이번 시즌2도 이 곳을 무대로 하고 있어요. 시즌1에서 웬즈데이를 중심으로 청춘 학원물(?) 느낌으로 학교 중심의 이야기가 펼쳐졌다면, 이번에는 아담스 패밀리가 총 출동합니다. 동생인 퍽슬리 아담스가 네버모어에 입학하면서부터 시작하거든요. 부모님들도 네버모어 출신인데, 모.......

포켓몬스터 2023 110화 영웅 메가볼티지

포켓몬스터 2023 110화 영웅 메가볼티지

쩌는블로그|2025년 9월 9일|만화/애니

2023년 2분기 방영을 시작한 포켓몬스터 2023 리코와 로드의 모험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스케일 큰 모험 그리고 화려한 연출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메가볼티지 편은 라쿠아 결전 이후 1년 후를 무대로 성장한 리코와 로드가 다시 만나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110화 선행컷은 익스플로러즈와 충돌 그리고 6영웅의 폭주 에피소드입니다. 110화 줄거리 포켓몬스터 2023 메가볼티지 110화 '송곳니를 드러내는 여섯 영웅' 포켓몬스터 2023 리코와 로드의 모험 메가볼티지 110화 줄거리 - 아메시오의 아버지 크레이브를 만나러 익시드사의 시설에 찾아온 리코 일행들. 그러나 기다리.......

세종 사무실 블라인드 쾌적한 업무환경 완성

세종 사무실 블라인드 쾌적한 업무환경 완성

리빙데이|2025년 9월 9일|만화/애니

최근 들어 사무실 분위기를 좀 더 깔끔하고 전문적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간대에는 눈부심이 심해 업무 집중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세종 사무실 블라인드를 설치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사무실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일하는 장소가 아니라, 방문하는 고객에게 첫인상을 주는 중요한 무대이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블라인드 선택은 단순한 인테리어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번 후기는 세종 지역에서 사무실 블라인드를 고민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1.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다 사무.......

마블 호러 신작 블랙, 화이트 & 블러드 앤드 거츠

마블 호러 신작 블랙, 화이트 & 블러드 앤드 거츠

'마블 코믹스'는 오는 2025년 10월부터 모두 4편의 이슈로 구성된 '마블: 블랙, 화이트 & 블러드 앤드 거츠'라는 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마블 코믹스'는 여러 편의 '블랙, 화이트 & 블러드' 시리즈를 출간한 바 있습니다. 각각의 타이틀은 '데어 데블', '울버린', '카니지', '엘렉트라', '문 나이트', '마블 좀비스', '에이리언' 등이 있는데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특징은 한 이슈마다 서너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전체적으로 흑백 만화에 일부 장면만 붉은색으로 표현.......

망원동/ 리벌티 망원

망원동/ 리벌티 망원

망원동에 위치한 '리벌티 망원'이라는 카페입니다. 집에서 가까워 종종 들르는 카페인데 어쩌다 보니 소개가 늦었네요. 이 카페는 무엇보다 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저는 주로 아메리카노를 시켜 먹습니다만, 사실 이 가게는 라떼가 훌륭합니다. 두유 라떼, 연유 라떼, 말차 라떼 등등 메뉴도 다양하고요. 또 여러 종류의 소금빵과 쿠키도 있는데요. 특히 기본이 되는 버터 소금빵은 제가 개인적으로 손을 꼽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가게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 있는데... 분위기가 아주 아늑하고 쾌적하다는 겁니다. 벽면 스크린을 통해 '사랑은 비를 타고', '카사블랑카' 같은 클래식 영화가 비춰지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