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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posts만화책추천 회귀한 악역 황녀는 흑역사를 새로 칠한다 1권
이번에 서울미디어코믹스를 통해 또 하나의 매력적인 복수극이 그려지는 만화를 만나게 되었다. 만화의 제목은 로, 이름 그대로 악역 황녀로 활약했던 주인공 아리아드네 레스투르의 복수극이 된다. 그녀는 자신을 지지하고 마지막까지 함께 꿈을 꾸었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버려졌을 뿐이었다. 그것을 자신의 공개 사형이 집행되는 날에 비로소 모두 알게 되었기에 그녀는 지옥에서 자신을 속이고 이용한 제2왕자 지크벨트를 맞이하고자 했다. 하지만 그녀가 사형을 당한 이후 눈을 떴을 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염라대왕이 아니라 15살로 돌아온 자신이었다. 그녀에게는.......

판타지소설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7권 후기
라이트 노벨 을 읽은 이후 7권을 국내에서 읽는 데에는 약 10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7권을 읽은 이후 8권을 읽는 데에는 다행히 3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다음 9권이 언제 국내에 정식 발매될지는 미지수라고 해도 대략 3개월 간격으로 다음 권이 발매된다면 이 작품의 팬으로서 나쁘지 않은 간격이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생각보다 많은 호평을 받았다 보니 애니메이션 2기 제작도 금방 결정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라이트 노벨의 판매 부수가 저조한 탓인지 책이 빠르게 발매되지 못했는데… 그래도 오늘 2025년 11월을 맞아 을 읽을 수 있.......

2025 서평 #161 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유엑스리뷰) / 프리퍼드 지음
브랜딩 책들을 읽어도 손에 잡히지 않는 막연함 같은 게 있었다. 너무 브랜딩을 따로 대하기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즈음 이 책이 눈에 들었다. '2026년 반드시 읽어야 할 브랜딩 책!' 띠지에 적힌 문구는 브랜드 코드가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 보다 강하게 날 끌어당겼다. 책은 '트렌드, 그 너머를 읽는 법'을 시작으로 '흔적의 효용성', '데이터 리추얼', '인스턴트 네트워킹', '미숙함의 미학', '나라는 공간'이라는 다섯 개의 코드를 다루고, 마지막으로 '베타라이프 시대, 어떤 브랜드가 되.......
잡지추천 아이큐 점프 11월 호 명탐정 코난 1148화 후기
다소 좀 늦게 구매해서 읽게 된 만화 잡지 에서는 만화 최신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다 보니 한번 잡지를 읽은 이후 손을 놓을 수가 없는 만화 잡지라고 생각한다. 이번 11월 호에 수록된 만화 의 제목은 '혼돈에서 온 방문자'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여기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1147화에서는 오래된 빌라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정체를 눈치챈 캐멀과 럼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의도한 바대로 움직이기 위해서 행.......
![[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24권. 5년만의 후속 스토리](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55824-EBACB8EC96B4EAB4B4EBACBC.jpg)
[CV] [Comi] '黙示録の四騎士' (묵시록의 4기사) 24권. 5년만의 후속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 마지막 부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처음을 부르는 비의 숲'(七つの大罪 はじまりを誘う雨の森)이란 단편이 하나 실려 있는데요. 이건 2020년 주간 소년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 36-37호에 실렸던 단편입니다. 지금은 비공개됐지만 당시 이 블로그에서 단편을 소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단편은 2020년 17호에서 ‘일곱개의 대죄’가 일단 완결되고 ‘묵시록의 4기사’가 제목만 나와있을 때 게재된 단편으로 당시 속편 정보에 목말라있던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됐었어요. 이 단편은 나오고 5년만에 단행본에 들어가게 된 셈인데 이제야 이것이 제.......

2025 서평 #160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아라크네) / 캐스퍼 지음
에어비앤비를 처음 접한 것은 트립이었다. 세일 요트를 처음 접하고 당시 트립이 시작하던 때에 한강에서 크루로 함께하며 에어비앤비를 접했다. 대부분 공유 숙소로 접하는 데 난 체험 프로그램의 호스트 멤버로 접했으니... 그 후 제대로 에어비앤비를 접했던 때도 그다지 기분 좋은 기억은 아니다. 사실 그런 숙소를 원하진 않았는데 배를 구매하려는 이가 잡았으니 따라갔다. 남자 셋이 그런 숙소를 잡은 것은 지금 생각을 해봐도 조금은 쓸데없는 투자가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은 요즘 임대가 잘나가지 않고 있는 시기. 우리 집에 비어 있는 곳을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없을까 하는.......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