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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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9 posts불암산 애기봉 코스 수도권 산행지 추천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서울시 상계동과 남양주의 불암산입니다. 불암산은 강북의 오산(불암산, 수락산,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으로써 서울의 명산중 하나입니다. 암봉으로 이루어진 정상에 국기봉이 멋지게 세워져있어 젊은층으로부터 사랑받는 포토스팟이며, 정상에서의 탁월한 조망도 아주 좋습니다. 여러 코스가 있지만 저는 불암사쪽에서 잠깐씩 틈나는데로 올라다니는데 애기봉 코스가 신설괴어 암릉타는 재미가 새로 생겼습니다. 불암산 [佛岩山]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別內面)의 경계에 있는 산. 산 정상부에 있는 큰 바위가 마치 부처님의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불암산이라고 부르게되었다.......
경기 남양주 천마산 천상의화원 팔현리계곡 야생화 개화상황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경기도 남양주의 천마산입니다. 찬마산은 남양주의 명산으로 100대 명산이며 운해 맛집으로 소문나 젊은층 산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산입니다. 겨울산행지로도 아주 좋고 봄에는 야생화가 많이 피어나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산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번에 야생화 트래킹을 하고 왔습니다. 천마산 천마산은 관리소와 수진사를 잇는 종주산행을 하거나, 각 기점으로 원점회귀하는 산행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산세가 험하고 봉우리가 높아 임꺽정이 본거지를 두기도 했다는 천마산은 남양주시 화도읍과 진접읍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812m이다. 천마산 산행 기점은 크게 3군데로 나눌 수 있.......

안산 구봉도 해솔길 + 구봉이 정상 + 개미허리 아치교 (대부 해솔길 1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517화 안산 대부도는 그 자체도 섬이지만 다른 섬들로 연결되는 통로이기도 하다. 그중 선재도와 영흥도 등이 있는데, 북서쪽 더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면 '구봉도'라는 섬이 연결된다. 물론 지금은 간척 사업 등으로 대부도와 붙어 있기 때문에 섬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봉도는 대부도 서쪽 끝에 붙어서 북서쪽으로 대각선 약 2km 정도의 길이를 가진 길쭉한 섬이다. 2개의 섬으로 구성되고 가운데 잘록 들어간 부분을 '개미허리'라 칭하는데, 여기에 아치교가 놓여서 사람들에게 인기 방문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섬의 입구에서 아치교를 건너 구봉도 끝에 있는 낙조 전망대까지 걷기 좋은 산길 숲길.......

데일리 운동화 트레킹화 몽크로스 피크1 후기 감성 베이지에 반하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요즘이죠? 요즘 건강을 위해, 혹은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이나 가벼운 트레킹 즐기시는 분들이 참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만나고 이건 진짜 물건이다! 싶었던 데일리 운동화 겸 트레킹화, 몽크로스 피크1 베이지 컬러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첫눈에 반한 감성적인 베이지 컬러 사실 트레킹화라고 하면 투박하고 무거운 등산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몽크로스 피크1은 보자마자 생각 보다 예쁘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세련되고 감성적인 베이지 컬러라 어떤 옷에도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운동복은 물론이고, 청바지나 슬랙스에 매치해도 전혀 이질감.......

김해 무척산 등산 코스 모은암 탕건바위 일몰
김해 명산 무척산 등산 코스 및 풍경 좋은 탕건바위 촬영 : 동네찍사 (2026년 4월 4일)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무척산 탕건바위 일몰 사진을 담았습니다. 무척산 등산 코스는 블로그에서 소개를 했는데요. 탕건바위에서 일몰을 담아 보고 싶어서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비 온 뒤 하늘이 좋아서 일몰 때 잠깐 다녀왔습니다. 무척산 모은암 뒤로 많은 암릉이 있는데요. 그중 탕건바위라고 무척산 포토존 바위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teddyjun/224193848892 무척산 모은암 작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등산하는 분들은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시면 좋은데 만약 탕건바위만 가신다면 모은암 주차장까지 올라가는 게 좋.......

이천 원적산, 영원사 출발 원점회귀 (천덕봉, 산수유길, 잣나무숲 포함 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516화 경기도 알프스로 불리는 곳으로, 특히 원적산에서 천덕봉까지의 1km 능선은 영남알프스와 비견될 정도로 웅장하고 묵직한 뷰를 보여준다. 네임드가 아닌 산 중에서는 꽤나 웅장한 뷰였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다양한 코스가 있는데 영원사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고도에서 가장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듯하다. 하산은 산자락에 조성된 산수유길과 잣나무 숲을 경유하여 원점회귀를 하였다. 영원사에서 출발하여 원적산에 오른 후 천덕봉까지는 무조건 다녀오도록 하자. 원적산에서 천덕봉까지의 1km 남짓 능선이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이기 때문이다. 하산은 왔던 길 그대로 내려가도 되지만 산자락에 조성된 둘레길 쪽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