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포스트: 58
Tags

Posts

58 posts

[영화 / 넷플릭스] 돈 룩 업 _ 2022.1.2

23camby's share|2022년 1월 4일

[룩 업]이 아니라 [돈 룩 업]인거부터 존나 블랙코메디라는게 느껴짐. 디카프리오형은 이제 이런거에 맛들린듯.사실 블랙코메디는 멕이는 맛이 있어서 만드는 사람에서는 재미가 있긴 하지. 정해진 결말을 애써 외면하며 맞이하는 장면은가족적이고 소소하지만 장엄하다고 느꼈다. 정치부분을 묘사한건 그저 농담이라고 치부하기엔 어딘가 아프다.의외로 세상은 상식적이지 않게 흘러가는 법이다.

소녀전선. 움사오 그림.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1년 10월 10일

출처 : 사실 절벽 밈이 붙어서 개그케처럼 보이지 사오가 음울한 그 자체 아님까 흠좀

[영화 / 넷플릭스] 러브앤 몬스터즈 _ 2021.4.22

23camby's share|2021년 4월 23일

여 이거 꽤 재밌다. 딱 내취향임.좀비랜드# 와 웜바디스# 를 섞어놓은 느낌이랄까.약간 데이브레이크 # 느낌도 살짝 나는거 같고. 우디해럴슨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마이클 루커였던 클라이드?도 개 멋짐(난 지금까지 우디해럴슨과 마이클루커가 같은 사람인줄알았네..) 뭔가 뻔한 B급인데적정한 선에서 잘 버무려줘서아주 사랑스런 영화라고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임.이런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탁월한 본능은 실수를 통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