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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posts(경북 경주 / 경주역) 2025 APEC의 도시! 천년 고도 역사도시 경주를 잇는 경부고속선과 동해선의 철도역 慶州驛 Gyeongju Station
역사와 전통의 도시. 경상북도 경주에 잠시 들렸습니다. 이날 저는 경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WK리그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곳을 찾았고요. 체류시간이 많지 않아서 경기만 보고 밤에 신경주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신경주역이 경주 시내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에 있기 때문에 경기가 끝난 후에 서둘러서 이동해야 할 것 같아요. 경주는 사실상 도시 전체가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서 오랫동안 도심지의 고층 건물 건설이 금지되어 있었죠. 그나마 지난 2020년에 이 제한이 조금 풀려서 기존의 20~25m에서 36m까지 올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단 주요 문화유산 근처는 규제를 강화했다고 해요.......

경주 황리단길 줄서는 인기 맛집, 향화정 : 꼬막비빔밥 맛집
사진들이 맛나 보여서 찾아왔더니 역시나 대기 인원이 있다. 금요일 저녁, 사람들이 줄을 선 곳은 이곳뿐이다. 블루리본 5년차란다. 딱히 블루리본을 신뢰하진 않지만 5개나 붙었으면 뭔가 있긴 하겠지. 마당에 꽤 많은 인원이 서성거리고 있다.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하기 때문에 보이는 인원이 전부가 아니다. 더구나 (화면에 없지만) 왼쪽 비닐하우스에 사람들이 한가득 들어가 있기도 하다. 거긴 난로가 있기 때문이다. 캐치테이블 카톡 호출 후 1분 이내에 입장 안 하면 취소가 된단다. 시간이 다 되어 가면 입구에서 대기 타야겠다. 순서가 되어 직원이 목놓아 사람을 불러봐도 응답이 없는 번호가 많았다. 1~2인과 3인 이상은 예약을 따로.......

주말의 경주 대릉원 단풍 + 황리단길 : 황금십원빵 + 청년분식
경주 대릉원 경주 여행의 중심은 대릉원이다. 대릉원 주변으로 첨성대, 계림, 안압지 등의 유적들이 산재하고 대릉원 바로 옆에는 황리단길이 있으며 북쪽에는 경주의 번화가가 위치가 있기 때문이다. 누가 뭐래도 경주 여행 1번지는 그들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대릉원이다. 황리단길에 밥 먹으러 왔더라도 대릉원은 산책 삼아 한번 돌아보면 좋다. 대릉원의 입장료는 무료다. 대신 대릉원 내부에 있는 천마총을 관람하려면 안에서 표를 따로 끊어야 한다. 11월 말, 단풍의 계절은 거의 끝물이다. 대릉원 역시 매달려 있는 단풍보다 바닥에 떨어진 단풍이 더 많다. 그 덕분에 빨갛고 노란 단풍으로 수놓은 양탄자를 볼 수 있다. 단풍이 절.......
경주 가볼만곳 유적지 추천 경주 계림 단풍 관광지 산책로
경주 가볼만곳 유적지 추천 경주 계림 단풍 관광지 산책로 경주 단풍 유적지~ 천년고도 경주에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주역사 유적지구가 있어요. 모두 5개 지구로 나뉘어 남산지구와 월성, 대능원, 황룡사, 산성지구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경주 자체가 지붕없는 박물관이에요~열씨미~ 11월말에 다녀온 경주 여행은 APEC이 끝난 후였지만 경주 유적지를 찾은 내외국인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경주 계림 경주 1박 2일을 했던 시간이라 이튿날 아침에는 경주 계림을 방문 했어요. 아침 시간으로 경주 산책 하기 좋은 경주 관광지였어요. 계림은 주변으로 경주 가볼만곳으로 에워싸여 있어 경주 관광지를 두루 돌아보기 좋은 위치였어요. 첨성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