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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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내맘대로 기록 1

nothing|2019년 3월 23일

0. 사진이 넘모 많아서 조금씩 올려야지 ㅎㅅㅎ (제 포스팅은 누군가에게 정보를 줄 수 있기 보다는 그냥 마음대로 올리고 싶은 사진 올리고 생각이나 기분, 느꼈던 것들 마구마구 일기처럼 기록하는 그런 브이로그 같은..??? 기록입니둥..) 혹시 정보를 얻고자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기서 말고 네ㅇ버에 수천개 블로그를 참고하시는게 좋아요.. 헷... 1. 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친구나 남자친구랑 스키장가기 해외여행가기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스키장은 다녀왔구.. 일본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많고 깨끗하구 맛있는 회랑 초밥이 가득해서 너무 좋음...꼭 남자친구나 친구와 일본여행을 가고 싶었는데..드디어 남친과 시간내서 갈수있게 됐었다. 이번 여행

[후쿠오카]10년만의 일본, 1년반만의 여행 2

#1 파티시에 자크의 바닐라무스 케이크.이게 제일 맛있었는데 이것만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ㅠㅠㅠㅠ진짜 한국에서 여러 빵집 가봤고, 유럽 여행 다닐 때도 여기저기 가봤지만 여기가 진짜 제일 맛있었다.정말 단언하건데 내 인생의 가장 맛있는 디저트 가게를 꼽으라고 하면, 무조건 여기.케이크인데도 느끼하지 않고 균형이 잘 맞아서 마구마구 들어가는 곳.사진 속 케이크는 화이트초콜릿+바닐라무스+초코시트+초코크림+파이지+오렌지 제스트 조합이었는데초콜릿의 달콤함과 바닐라무스의 부드러움, 파이지의 바삭거림 거기에 오렌지 제스트의 상큼함까지 정말 최고였다.식감도 맛도 향도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케이크였다.혼자서 한 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그리고 한 판은 아니지만 이 케이크를 시작으로 마구마구 먹기 시작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⑥ [마지막]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⑥ [마지막]

얼음동굴|2017년 11월 2일

DAY 4 - 마지막 날 그림같이 예쁜 (푸디 필터가 섞인) 오호리 공원. 아침에 11시가 체크아웃이라 우리는 10시 30분 쯤 체크아웃을 하고호텔에 짐을 맡긴 다음에 마지막 식사를 하러 나섰다. 짠 이곳!이곳은 후쿠오카 맛집하면 제일 많이 나오고 제일 많이 간[키와미야 함바그] 집이다. 11시 오픈이여서 부랴부랴 10시 40분쯤 가니까내 앞에 서있는 줄들 실화니? 진심 뻥안치고 앞에 20명 넘게 서있었던 것 같았다.그와중에 뒤에 여성분들이 함바그집 가려는 것 같아서 열심히 뛰어 줄을 섰다. 기다리는 동안 친절하게 한국 메뉴를 주시고 주문을 받으셧다.세트도 괜찮은 것 같지만 그냥 나는 라지 1380엔 철판구이에 밥 추가했다.그리고 계란소스 50엔 추가! 여

2016. 08. 08. 후쿠오카 1박 2일!!! / (11) 후쿠오카 시민들의 쉼터. 오호리 공원으로 갑니다!!!

2016. 08. 08. 후쿠오카 1박 2일!!! / (11) 후쿠오카 시민들의 쉼터. 오호리 공원으로 갑니다!!!

후쿠오카 야후 돔을 떠나서 후쿠오카 성터를 갈려면 일단 후쿠오카 시민들의 쉼터라는 오호리 공원을 지나야 합니다. 공원의 상당수가 연못으로 된 이 공원은 예전 후쿠오카 성의 해자를 사용해서 만든 공원. 후쿠오카 성은 없어졌지만 해자는 남아서 공원이 된 셈이다. 날이 진짜 엄청 더워서 그런지... 오호리 공원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도 간간히 조깅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더운 날에 조깅이라니...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오호리 공원에서 오늘의 목적지인 후쿠오카 성터까지 갈려면 꽤나 걸어야되는데 일단 나지마몬 게이트를 지나야 된다. 근데 나지마몬 게이트를 갈려면... 그늘도 없는 풀밭을 지나야... 헐... 나지마몬 게이트만 지나면 본격적인 후쿠오카 성터가 보이는데 후쿠오카 성터라고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