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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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자녀 돈 관리 해준다며 달라고 한 후 다 쓴 부모!

사회초년생 자녀 돈 관리 해준다며 달라고 한 후 다 쓴 부모!

사회초년생 자녀 돈 관리 해준다면 달라고 한 후 다 쓴 부모! 엄마가 월급이 큰 돈이니 관리해준다고 하더니 1년 후 달라니 없다고 함. 매월 120만 원 드렸는데 생활비라고 하며 돌려주지 않음. 이 와중에 100만 원을 달라고 해서 독립할까 고민 중. 갑자기 독립하지 말고 조용히 발품 팔아 알아봐라. 엄마 몰래 짐 옮기고 저렴하고 안전한 집 계약해라. 거짓말로 월급 절반 가져가는 부모는 일반적이지 않다. 생활비 이름으로 약속 안 지키고 다 쓴 부모 잘못이다. 자취하면 120 안 나가니 고시원이라도 잠시 독립해라. 부모 눈치 안 보고 내 돈 내가 쓰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달라질거다. 가스라이팅이라는 걸 깨달라 다행이다. 직장인 보증.......

부모한테 빌붙어 먹는다는 표현듣는 27살 자녀!

부모한테 빌붙어 먹는다는 표현듣는 27살 자녀!

부모한테 빌붙어 먹는다는 표현듣는 27살 자녀! 현재 직장다니며 월급이 적어 생활비는 드리지 않음. 생신이나 명절 챙기고 상품권 생기면 부모님 드린다. 원룸이라도 갈 생각 안 하고 부모랑 살면 고마워해야 한다. 부모님이 월세도 받는 데 빌붙는다고 하니 상처되고 눈치 보인다. 부모님 월세 받는 건물은 전혀 상관없다. 본인의 편함과 안정감에 대해 감사함을 느껴라. 알려주면 기분 나뻐하지 말고 깨닫아라. 눈 높아 원룸 쳐다도 안 보는 거 공감한다. 부모님 잔소리 싫으면 독립하면 되는 데 안 가는거 보면. 부모님의 원하시는 대로 집에서 룰을 지키는 건 싫다고 하고. 혼자 일년만 살면 빌붙어산다는 소리 들어도 들어가고 싶을 듯. 부.......

월200받는 자녀에게 150 빌려주지 않는다고 나가라는 부모!

월200받는 자녀에게 150 빌려주지 않는다고 나가라는 부모!

월200받는 자녀에게 150 빌려주지 않는다고 나가라는 부모! 중학교때 부터 용돈받지 않고 20살인데 월 200정도 번다. 작년 부모에게 130빌려주고 그 이후 10, 20을 게속 빌려가셨다. 이번에 150 빌려달라자 거절하니 다같이 죽자며 나가라고 한다. 일단 고시원으로 가서 돈 모은 후 월세라도 가라. 희망 없는 부모밑에서 나오지 않으면 평생 뒷치닥거리한다. 부모한테 돈 다써서 병원 갈 돈도 없게 된다. 대학도 못 보냈으니 결혼 자금이라도 모으라고 하는 게 부모. 고시원이라도 나가 살아야 정신건강이라도 지킬 수 있다. 10만 원 빌려주지 말고 돈 없다하고 야무지게 모으길. 어쩔 수 없이 자식에게 돈 빌린다고 해도 저런 식은 아니다. 생활.......

소비쿠폰 받은 대학생에게 달라는 엄마!

소비쿠폰 받은 대학생에게 달라는 엄마!

소비쿠폰 받은 대학생에게 달라는 엄마! 소비쿠폰 신청해서 받았다고 합니다. 그걸 엄마가 돈 써야 할 곳이 많으니 달라고 합니다. 내가 쓰고 싶다고 하니 불효녀취급한다고 합니다. 부모가 소비쿠폰 나온 거 달라고 하며 들어간 돈 따진다면.. 집이 어려운 거니 싸울 필요가 없다. 부모한테 효도하는 마음으로 드리는게 맞다. 성인인 큰 아이는 자기가 받은 거 터치 안 했고. 고등학생인 막내는 지역화폐 카드 만들어 줬다. 각자 쓰는 분야가 다르니 더 골고루 혜택이 갈 듯해서. 자식이 15만 원 받았다고 기분 좋아하면 몇 십만원 귀여워 더 줄듯. 이건 사람따라 다르니 누가 옳다 할 수는 없다. 절약도 좋은 가치라 식구들이 공동식비 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