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포스트: 49
Tags

Posts

49 posts
'안전한 일터 지킴이'가 안전보건순찰을 개시합니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가 안전보건순찰을 개시합니다

소규모 건설현장과 작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수칙 정보 등을 제공·지도하고, 안전시설 설치가 필요한 현장에 정부지원사업 안내 및 신속한 연계를 지원합니다‼️ ➡️ 건설업 730명 ➡️ 조선업 70명 ➡️ 제조업 200명 전국 총 1천명 규모의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집중 배치하였습니다. 안전수칙 지도를 포함해 안전시설 정부지원과 신속 연계하여 재방문을 통한 개선결과를 모니터링합니다. 지도거부, 안전조치 미개선 또는 안전관리가 매우 미흡한 현장은 노동부 산업안전 감독·점검 연계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안전한일터지킴이 #안전보건순찰개시 #산업재해감축 #건설업 #조선업 #제조업 #건설현장순찰 #추락.......

1월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개시합니다!

1월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개시합니다!

민간의 역량을 활용해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를 감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월 12일부터 「안전한 일터 지킴이」 선발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대표적인 중대재해 취약 업종인 건설업, 제조업, 조선업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관련 실무경력이나 자격을 갖춘 민간 퇴직자와 노사의 역량을 활용하고자 올해 신설된 사업입니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건설업, 제조업, 조선업별로 채용형과 위촉형으로 나누어 선발되며, 선발 규모는 총 1,000명*입니다. *채용형 지킴이: 800명(건설업 600명, 제조업 150명, 조선업 50명) 위촉형 지킴이: 2.......

외국인노동자 고용 A to Z

외국인노동자 고용 A to Z

외국인취업자 110만 명 시대! 외국인노동자, 이제는 우리의 일터와 일상을 함께 하는 동료이자 이웃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본 적이 있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하더라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9년 117만명이었으나, 거의 매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2024년에는 약 265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고용허가제 제도를 활용해 E-9 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수는 32만명에 달합니다.(‘25.5월 기준, 국가데이터처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은 제조업 통합 쿼터로 외국인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 12.22.(월) 뉴스1, “조선업계, 외국인 고용 쿼터 종료 ‘비상’···“납기·품질 경쟁력 우려””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노동부는 조선업의 원하청간 근로조건 격차 해소를 위해 ’23.2월 주요 조선5사 원하청 간 「조선업 상생협약」 체결을 지원하고, 이 협약의 이행을 위해 ’23.4월부터 ’25년까지 제조업 외국인 쿼터와 별개로 한시적인 조선업 외국인 쿼터를 인정해 왔음 □ 지난 3년간 조선업 쿼터 이용실적을 분석해 보면, 쿼터 활용은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25년의 경우 11월까지 820명에 불과하였고 쿼터 대비 소진율은 30% 수준에 불과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