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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미드속 CG, 어디까지 쓰일까?

...솔직히 일상적인 풍경을 담은 영화에까지, 이렇게 광범위하게 CG와 크로마키 효과가 쓰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7월 18일

어릴적 주말이면 찾아오는 명화극장 시간을 통해 보았던 “혹성 탈출(The Planet of The Apes, 1968)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원숭이가 인간을 지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전체적인 줄거리도 흥미로웠지만 마지막 엔딩 부분은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우들이 특수분장을 하고 촬영하였지만 마치 유인원이 연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와닿았다. 그로부터 43년이 지난 현재 프리퀄의 트랜드를 타고 혹성 탈출이 새로운 버전으로 다가왔다. 영화는 인간이 유인원에게 지배되기 이전부터 전쟁을 시작하기까지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퀄 무비는 영화의 특성상 이전 원작 영화를 뛰어 넘어야만 관객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어느 정도 선에서는 성

너무 드문드문 오네요;

너무 드문드문 오네요;

설탕공예|2012년 5월 15일

제곧내 너무 드문드문 오는것 같아 이글루를 폭파시키자니 그러기는 또 싫고, 놔두자니 너무 방치하는것 같고... 애매하네요. 일단은 잘 살아있습니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니까 매일 맑은 공기도 마셔서 컨디션도 서울에 있을때 보다는 훨씬 좋게 유지되는 편이구요. 최근에는 근처 물가에서 밤마다 개구리 소리들이 들리는게 벌써부터 여름분위기도 나고 그러네요. 시골이라 느긋해서 마음도 편해지는거시...졸업은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이 들정도고욬ㅋㅋㅋ;;;;; 이제는 몸만 건강해지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