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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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2/10/14/a0052533_507975d6e3b29.jpg)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2012 MAR 144:45 pm 3시간에 걸친 비행 이제 싱가폴에 도착한다. 오는 도중에 또 뒤늦게 깨달은 건데...티켓이 결제가 안 된걸 알았으면 왜 태국행으로 바로 끊지 않았나..아 ㅋㅋㅋ 이제는 나의 실수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기왕에 가게 된 거 재밌게 보내고 와야지!내일이면 돈이 들어와 있길 바라면서 ~ 한국으로 송금 중인 나의 잔고가 아직 문제이긴 하지만 발리에서 엄마한테 다른 계좌로 소정의 금액을 쏴받기로 해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문제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능숙?하게 공항철도를 타고 중심가 부기스(Bugis)에 도착 와~ 간만에 이렇게 세련된 곳에 오니까 적응 안돼! 이제 숙소를 구하러 가볼까?부기스 빌리지 론리플래닛 보고 찾아간 도미토리는 이미 다 차고 없었다

#1 두근두근 떨리는 나의 첫 홀로 배낭여행에 위기가 !
페이스북, 싸이 그리고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전 두개는 보통 운영(?)하기 쉬운 반면 블로그는 대단한 책임감이 없으면 으악.휴.. :( 정말 기록 잘 해두고 싶은데 어디 떠날 때마다 하게 되는 결심. 기억이 증발해 버린다는 건 너무 슬픈 사실 ㅠㅠ 그러니 지금이라도 열심히 기록해두자 ! 각설하고, 저 루나는 2010.03~2011.03, 1년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메이커 생활을 마치고 동남아 배낭여행 !! 을 가기로 결심하지요.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 호주 항공사인 콴타스Qantas의 자회사인 LCC저비용항공사 젯스타Jetstar를 이용하기로.발리로 정한 이유는 따로 없었다.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이 없었기에. 계획은 그때그때 만드는 거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며... 2011년 3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