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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닛폰바시역에서 전철로 가는 방법
오사카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할 코스 중 하나가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일 듯 합니다. 오사카 도톤보리나 돈키호테를 즐기다보면 대부분 숙소를 난바역(難波) 또는 닛폰바시역(日本橋駅) 근처에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닛폰바시역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까지 전철로 가는 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참고로 일본철도 많이 복잡하더군요. 닛폰바시에서 유니버셜스튜디오까지 가는데 3개의 전철회사가 있어서 갈아타야야합니다. 닛폰바시 다음 정거장인 난바역까지 긴테쓰 전철을 타고, 난바역에서 다시 한신전철을 타고 니시쿠조까지 이동해야하는데 긴테쓰 전철과 한신전철은 일부노선은 별도 환승없이 갈 수 있기에 닛폰바시에서 니스쿠조까지 환.......
![[12년 전 오늘] 도산안창호 선생님의 가르침을 행복두줌으로 전철에서 가져오면서](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최근 겪은 2호선 빌런 3
1 강남으로 가는 만원 전철. 주머니에서 휴대폰 진동이 오는데, 팔을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꽉 끼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순간... 갑자기 올라오는 구역질. 누군가가 뀐 것이 분명한 상황! 아마 앞 사람이 아니었을까 추측되네요. 필사적으로 고개를 돌리려고 했지만, 꽉 낀 상태라서 회피가 불가능 했고, 바로 옆에는 여성 분이라서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 숨을 꽉 참고 버텨내야 했습니다. 2 같은 날 같은 전철의 상황. 사당역에 도착해서 사람들이 조금 내렸고, 그나마 약간의 공간이 생겼는데요. 새로 타시는 할아버지. 그런데 할아버지의 손에 소중하게 들린 것은...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는 종이컵! 컵 안에 찰랑거리는 것은 분명.......
도쿄 괴담 (きさらぎ駅.2022)
2022년에 ‘나가에 지로’ 감독이 만든 일본 공포 영화. 원제는 ‘きさらぎ駅(키사라기역)’. 한국판 번안 제목은 ‘도쿄 괴담’이다. 타이틀 그대로 일본의 도시 전설 ‘키사라기역 ’ 괴담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내용은 사람이 이유 없이 증발하는 ‘키사라기역’ 괴담에 대해 졸업 논문을 쓰기로 한 대학생 ‘츠츠미 하루나’가 실제 괴담 속 주인공으로 2004년에 키사라기역을 통해 이세계에 가서 실종됐다가, 7년 만인 2011년에 현실 세계로 돌아온 ‘하야마 스미코’와 인터뷰를 한 뒤. 이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아내 괴담 내용을 실행에 옮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이 모니브로 삼은 ‘키사라기역’ 괴담은 2004년에 일본 인터넷 게시판 2CH에서 처음 거론된 도시 괴담으로, 전철을 타고 가다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