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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 땅에는 벚꽃, 하늘에는 불꽃, 그리고 기타노 다케시

하나비 - 땅에는 벚꽃, 하늘에는 불꽃, 그리고 기타노 다케시

[하나비, 花火, Hana-bi, Fireworks, 1997] [영화 의 포스터] "땅의 꽃은 사쿠라(벚꽃), 하늘의 꽃은 하나비(불꽃), 남자의 꽃은 사무라이" 일본에서 전해져 내려온다는 이 말은 일본을 상징하는 세가지 요소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있다. 한순간 흐드러지게 피어 땅위에 아름다움을 뽐내다 사그라드는 벚꽃, 한순간 화려하게 밤하늘에 피어나 눈길을 끌지만 곧 사그라들고마는 불꽃, 그리고 무사도와 집단에의 충성과 의리로 무장하여 그을 지키기 위해 목숨마저 바치는 이상적인 사무라이의 삶. 이 세 요소의 유사성은"파괴를 통해 이룸, 순간의 폭발 뒤에 남는 잔잔한 평온감과 허무감"이라 할 수 있다.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무서운 경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은 결국에는 계속해서 서서히 하락세를 보인 올리버 스톤이 다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반입니다.) 일단은 이 영화에는 배우진은 무지하게 화려합니다. 전작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역시 출연진은 화려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점은 믿을만한 구석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양호해 보이는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0일

미쉘 윌리엄스는 분명 대단한 배우입니다. 마릴린 먼로를 제대로 연기를 하면서, 자신을 완전히 죽임으로 해서 오히려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굉장한 면모를 드러냈죠.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역을 맡은 히스 레저가 이런 식으로 연기를 했죠.) 솔직히 그녀의 이전 작품에서는 그렇게 다양하게 보이는 맛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아무래도 미쉘 윌리엄스 덕분에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는 좀 특이한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 세스로 로건이 역할을 맡은 요리책 저술가와의 부부 생활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다가, 갑작스럽게 어떤 다른 예술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솔직히 제가

브루스 윌리스 vs 조셉 고든-레빗 '루퍼' 정식 예고편

브루스 윌리스 vs 조셉 고든-레빗 '루퍼' 정식 예고편

본격 조셉 고든-래빗이 대머리 되는 영화... 가 아니라 브루스 윌리스와 조셉 고든-레빗이 타임슬립으로 목숨 걸고 치고받는 영화 '루퍼(Looper)'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의 예고편 나온 후 잠깐 신경 끄고 있었더니 티저를 지나쳐서 정식 예고편이 나오다니; '루퍼'는 타임슬립을 이용해 과거와 미래에서 흔적 없는 암살을 행해오던 미래의 범죄조직이 살인청부업자인 조(조셉 고든-레빗)를 이용, 타임 슬립을 통해 30년 후의 미래의 조(브루스 윌리스)를 암살하게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조셉 고든-레빗, 당신은 미래에 죽기 어렵고 금강불괴(언브레이커블)의 육체를 가진 간지 대머리 중년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