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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흔히 말 하는 기대 만발을 일으키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그냥 딱 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죠. 물론 감독이 마크 웹이라는 심리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힘을 보여준 감독이기 때문에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변했는지가 좀 기대가 되기는 하죠. (물론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토비 맥과이어가 보여줬던 스파이더맨의 극강 찌질함을 과연 이 영화가 넘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적어도 이 영화가 시각적인 즐거움은 확실히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점에서는 기대중입니다. 시각적인 즐거움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0일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8비트 게임 캐릭터의 모험 'Wreck-It Ralph' 예고편

8비트 게임 캐릭터의 모험 'Wreck-It Ralph' 예고편

디즈니가 상당히 흥미로운 신작을 공개했군요. 'Wreck-It Ralph'는 무려 8비트 시절 오락실 게임으로 나와서 30년 동안 똑같은 악당질을 강요받던 게임 캐릭터 랄프가 자기 역할을 그만두고 여러 게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영웅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 픽사가 아니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만든 작품입니다. 50주년 기념작이었던 '라푼젤'의 대히트 이후 내놓은 'Winnie The Pooh'를 내놓았지만 흥행에 실패(우리나라에서는 아예 개봉도 안 했고), 그리고 이번에는 다시 CG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흥행이 어떨지... 도트가 팍팍 튀는 80~90년대 게임의 추억이 폭발하는 작품이라서 저는 반드시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면 저작권 해결하느라 돈 좀 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