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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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과 출연했던 영화는 그저 그랬습니다만,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모두를 생각보다 잘 소화 했던 데다가, 메시지 있는 영화에서 역시 스스로의 스타일을 잘 녹여 내는 그런 배우라서 말이죠. (물론 워낙에 특색이 강한 배우여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에게서 기대하는 면은 일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2세에 사망한 서퍼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 서퍼의 스승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여름이다 보니, 이런 영화 보면 시원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바다는 무서워서요;;;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익스펜더블2' 국내판 예고편. 국내판 포스터는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데(너무 인물 우겨넣을 생각만 해서 영;) 예고편은 아주 좋군요. 형님들의 포스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전 그저 형님들이 한분씩 나올 때마다 감동하는 기계일 뿐이죠! 엉엉. 우리나라 개봉일도 9월 6일. 이제 슬슬 개봉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커먼 남자들끼리 모여서 땀내나는 단체관람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군요.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가장 묘한 선택이 겹친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줄줄이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에 랄프 파인즈까지 나오는 타이밍이니 말입니다.) 이제 MGM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007 시리즈도 이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은 좀 실망스러울 겁니다. 정말 감질나는데다가, 원래 올리려고 했던 예고편도 아니거든요. 소니 이자식들이 저작권 주장을 하는 통에 결국 내렸더랍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갑니다. 원래 다른 예고편 보고 싶었는데, 이거 참;;;

피터 잭슨의 '호빗' 3부작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
얼마 전에 열렸던 미국 코믹콘 행사에서 피터 잭슨은 '호빗'을 추가 촬영하길 원한다고 이야기했고, 워너 브라더스는 그의 의향을 받아들여 추가 촬영을 한 뒤 2부작으로 예정된 '호빗'을 3부작으로 확장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워너 브라더스가 이 계획을 실행으로 옮길 경우 추가 촬영은 물론 새로운 캐스팅까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호빗' 원작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비해 훨씬 분량이 적지만, 어차피 '반지의 제왕'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생략하면서 3부작을 만들었던걸 생각하면 '호빗'을 3부작으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뭐 제작사 입장에서야 아직 1편도 개봉 안한 시리즈를 3부까지 제작해놓는 건 부담이 크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볼 영화가 하나라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