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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첫날부터 어이없는 실수
레전드에서 명전 클리어만 신경쓰다가 너무 늦게 재접하는 바람에 코스트로 팀컬 빠진지도 모르고 코치랑 서폿만 박고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따라 느낌이 이상해서 12시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0승 5패.. 다행히 빨리 알아차리고 바꾸어놓았지만 이미 순위는 10위부터 ㅠㅠ 이번주는 전체 서버에서 알아주는 전라덱 유저와 12기아 유저도 함께인데 첫날부터 허무하네요 ㅋㅋ 아 이번주 포시는 갈 수 있는걸까..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월화극 경쟁이 재점화됐다. 운좋게도(?) 같이 막 내린 '구가의 서' 뒤를 잇는 MBC 와 '장옥정 : 사랑에 살다'에 이은 SBS 이다. 사극 대결에서 한쪽은 현대극으로 턴 했는데,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2 가 제대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 판에 두 신상의 드라마가 들어오면서 월화극은 다시 재밌어졌다. 우선 를 보면 다소 독특한 소재다. 언제 광해군의 여자에 '정이'라는 처자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여자의 직분은 도자기를 굽는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으로서 '정이'의 열정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위 기획의도를 통해서 눈에 띄는 대목은 사극의 '공간' 창출에 있다. 기존에 주로 보여주었

인천 김남일 "'봉길매직' 힘은 숏패스와 압박"
-3년만에 대표팀 복귀했는데 처음 대표팀 승선했을 때의 기분이다. 맏형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력적인 부담이 안느껴지는데 보양식이 있나 특별한 건 없다. 잘 쉬는게 보약이다 -인천이 달라졌는데 혁신적인 변화가 있나 김봉길 감독님이 짧은 패스와 압박을 강조하신다. 두 가지를 잘 준비해 훈련해왔다. 그런 부분들이 경기장에서 잘 나오기 떄문에 경기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 -대표팀서 역할은 아직 리그가 한경기 남았다. 치른 다음 생각하겠다. -이상윤 위원 해설 솜씨 이제 괜찮나 괜찮아진 것 같다. 지난번에는 더듬거렸는데 지금은 매끄럽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기분이 좋다. (신승대 캐스터) 내가 잘 보조하겠다. 이글루스 가든 - 축구를 보자, 이야기하자,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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