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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왓치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다만......이 타이틀은.......드라마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미국판이다 보니 한글자막이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표기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디스크가 한글 자막 오류로 인해서 리콜된 이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디스크가 그 리콜 디스크인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속지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속지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리 자막에 오류가 있어도 9.99달러에는 장사 없더군요. P.S 확인했는데,
스타워즈 관련 신작, "The Acolyte"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촬영을 하고 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정재도 정말 나옵니다.
[덱스터: 뉴 블러드] 이젠 편히 쉬길
자신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숨어 들어 갔지만, 자식(잭 알코트)도 돌아오고 사건도 돌아오고... 덱스터(마이클 C. 홀)는 나이 들어 원칙도 무너지는 느낌이라 안타깝게 시즌을 끌어갑니다. 근데 하필이면 서장인 안젤라(줄리아 존스)와 사귀고, 뎁(제니퍼 카펜터)도 환영으로 나오고 참 다사다난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 소설에선 자식들도 사이코패스라는 것 같은데 여기선 약간 다르게 나옵니다. 좀 더 배트맨적인 모습을 기대했던 해리슨은 결국 아버지를 부정하게 되고 덱스터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네요. 사실 빌런인 주인공이 끝까지 살아남아서 더 좋은 점도 있었는데 이렇게 마무리 지어버리는 건 좀 아쉽습니다. 마을의 빌런이었던 커트(클랜시 브라운)도 결국 잡았는데 꼬리가
마블에서 "Vision" 시리즈도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완다 비전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마블의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그냥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특색이 있는 시도를 하긴 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생각이드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특색 있던게 이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그 관련 스핀오프 작품에 관한 관심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전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이 "Vision Quest"라고 되어 있긴 한데, 기억과 인간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려는 화이트 비전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베타니가 여전히 같은 역할로 나올 거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