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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고담" 시즌1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결국 구매 시작 했습니다;;; 표지부터 심상찮은 이미지라 열심히 보던 드라마이긴 한데, 시즌 1 중반 이후로 갑자기 안 봤습니다. 다시 봐야지 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묘하게 진도가 안 나가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뒷면은 아예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내부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두 케이스 내부가 동일해서 하나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정말 많이 나오긴 해서 말이죠. 다음 진도를 뺄 지, 아니면 다 본 다음 그냥 시즌 1에서 끝낼지는 마음을 정해야겠죠.
안도르 시즌1 Andor (2022)
카리스마 오지는 권력자가 손가락질만 하면 행성파괴 병기가 불을 내뿜고, 우주 만물에 깃든 기운을 운용하는 마법 기사들이 은하계의 명암을 걸고 벌이는 건곤일척.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대개 그랬다. 그렇게 스케일 뿐이던 세계관에 디테일 터치가 가해진다. 비열하고 때로는 한심한 제국 내 중간 관리자들의 권력 다툼, 혁명의 최전선에서 싸운 전사들 뿐만 아니라 그 뒷배가 되어줬던 정의로운 고관대작들의 고민 까지. 이전에는 [스타워즈] 세계관에 없었던 정서들. 연결되는 [로그 원] 때 부터 그랬지만, 다른 [스타워즈] IP 작품들에 비해 유독 낮게 가라앉아 있는 톤. 그것은 조금씩 혁명의 불씨를 지피면서도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기운이 계속 깔려있기 때문이다. 초우즌원의 아들인 루크 스카이워커가 다크호
"웨스트월드 시즌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구매 했습니다. 10달러를 안 해서 그냥 사버렸죠. 이번에는 아웃케이스가 있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항상 그렇듯,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세 장 입니다. 소책자도 하나 들어 있더군요. 맨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펼쳐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은 디지털 코드 종이이다 보니, 제 재산이라고 판단 되는 부분은 마킹 처리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다 해외에서 사게 되네요.
"더 펭귄"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더 펭귄이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시리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더 배트맨을 정말 좋게 봐서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크리스틴 밀리오티 입니다. 맡은 역할이 좀 재미있는데, 카르미네 팔코네의 날인 소피아 팔코네 역할이라고 합니다. 고담시의 주도권을 놓고 펭귄과 대립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