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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드 리오더/캔슬 예측 현황 정리

2012년 미드 리오더/캔슬 예측 현황 정리

Do What You Wanna Do|2012년 4월 27일

기미갤에 업러됴¹님이 올려주신 글의 링크를 참고했습니다 원글은 tv.com에서 어제 날짜로 올린 What's Renewed, What's Canceled, and What's Still In Between? (2012 Edition) 입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원글로 들어가시면 표에 없는 드라마를 확인하거나 각 드라마 현황에 대한 코멘트를 보실 수도 있어요 (This graph is originally based on the above article from tv.com.)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Do What You Wanna Do|2012년 4월 27일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yamousin|2012년 4월 26일

: 잔인한 건 무조건 싫어했던 '나'지만 미드 Dexter 이후로 스릴러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살인마의 심리를 다룬 것도 신선했고 미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었다. 난 미국은 잘 모르니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실제 미국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보지도 않은 나라를 알아가는데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미디어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다. 그래서 아프리카 애들은 동양인만 보면 'Jakkie Lee~'하는 것일까? 특히, 미국은 영화같은 미디어 상품을 전세계로 쏟아내는 Media Production의 제국이니까~ 아~ 'Prime Suspect 1편'을 봤는데 이 여자~~ 참 멋지다. 남자들이 지배하는 뉴욕의 강력반에서 자신의 몫을 똑똒히 다 하고 있는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6회까지 돌파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6회까지 돌파

녀석의 얼음집|2012년 4월 26일

아.. 이런 막장 같으니.. 정말 너의 결말이 무엇이냐.. 점점 빠져들게 되는거 보면 분명 막장 드라마임이 분명한데 끊을수가 없다.. ㅡ.ㅡ; 내 끝까지 보고야 만다라고는 하지만 이게 결국 시즌 1 이라면서 허무하게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 된다면 용서치 않으리라.. 그간 미드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리벤지 또한 내용 전개는 흥미진진.. 하지만 등장 인물들의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해 불가.. ㅎㅎ 복수는 뒷전이고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인물끼리의 이해관계를 꼬아주는 흐름은 탁월한것 같다 백만장자에 하는 짓은 변태같고 무슨 천재 크래커인냥 FBI급 정보 습득력을 지닌 놀란과 여주인공 에밀리 이 둘의 조합 점점 재밌어진다 놀란은 에밀리의 조력자 역할을 자청하지만 꼭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