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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드 리오더/캔슬 예측 현황 정리
기미갤에 업러됴¹님이 올려주신 글의 링크를 참고했습니다 원글은 tv.com에서 어제 날짜로 올린 What's Renewed, What's Canceled, and What's Still In Between? (2012 Edition) 입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원글로 들어가시면 표에 없는 드라마를 확인하거나 각 드라마 현황에 대한 코멘트를 보실 수도 있어요 (This graph is originally based on the above article from tv.com.)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Ah~ 미드 재밌네 'Prime Suspect'
: 잔인한 건 무조건 싫어했던 '나'지만 미드 Dexter 이후로 스릴러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살인마의 심리를 다룬 것도 신선했고 미국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었다. 난 미국은 잘 모르니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실제 미국이 그런지 안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보지도 않은 나라를 알아가는데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미디어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다. 그래서 아프리카 애들은 동양인만 보면 'Jakkie Lee~'하는 것일까? 특히, 미국은 영화같은 미디어 상품을 전세계로 쏟아내는 Media Production의 제국이니까~ 아~ 'Prime Suspect 1편'을 봤는데 이 여자~~ 참 멋지다. 남자들이 지배하는 뉴욕의 강력반에서 자신의 몫을 똑똒히 다 하고 있는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6회까지 돌파
아.. 이런 막장 같으니.. 정말 너의 결말이 무엇이냐.. 점점 빠져들게 되는거 보면 분명 막장 드라마임이 분명한데 끊을수가 없다.. ㅡ.ㅡ; 내 끝까지 보고야 만다라고는 하지만 이게 결국 시즌 1 이라면서 허무하게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 된다면 용서치 않으리라.. 그간 미드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리벤지 또한 내용 전개는 흥미진진.. 하지만 등장 인물들의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해 불가.. ㅎㅎ 복수는 뒷전이고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인물끼리의 이해관계를 꼬아주는 흐름은 탁월한것 같다 백만장자에 하는 짓은 변태같고 무슨 천재 크래커인냥 FBI급 정보 습득력을 지닌 놀란과 여주인공 에밀리 이 둘의 조합 점점 재밌어진다 놀란은 에밀리의 조력자 역할을 자청하지만 꼭 그런 것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