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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도 블루레이로!
개인적으로 프렌즈는 아무래도 구매를 하기 힘든 사태가 계속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사려고 하면 손 안에서 멀어지는 사태가 계속 벌어진다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되다보니 이제는 슬슬 돈이 수억 들더라도 그냥 블루레이로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얼마 전부터 호주에서 HD로 프렌즈가 방영이 되었고, 이제는 팩샷까지 떠 다닌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기 이 드라마를 얼마나 구매하고 싶어 하는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더 미뤘다가는 이제는 영영 방법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친구들의 만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일이라서 말입니다.
![[페이스 블라인드] 관계에 대한 드라마, Faces in the Crowd](https://img.zoomtrend.com/2012/06/26/c0014543_4fe9266223fa0.jpg)
[페이스 블라인드] 관계에 대한 드라마, Faces in the Crowd
범죄, 스릴러지만 드라마로서 크게 다가왔던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었던 장면들때문에 2012년 상반기 중에서 어벤저스 다음으로 놓고 싶네요. (28일 이후에는 명작들이 마구 쏟아지니 빼놓고 ㅎㅎ) 현재 별로 상영하는 곳이 없는데 강추!! 오늘, 내일 보실게 없다면 추천드립니다. 영화는 범죄현장을 우연히 목격 후, 사고로 안면인식장애에 걸린 여성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런 소재다보니 같은 역이라도 배우가 상당히 많이 바뀌어 긴장감을 끌어내며 범죄, 스릴러로 연결되며 서스펜스가 꽤 좋았구요. 드라마적으로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면인식장애가 눈을 떼면 바로 앞의 사람, 아는 사람이라도 얼굴이 바뀌면서 못알아보는 재밌는

2012 5월 미드 시청후기 - 내맘대로 피날레 랭킹(스포 주의)
본디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하지만 미드 애청자들에게는 5월이 잔인한 달이 아닐까요 흑흑 수많은 미드들이 하나둘 피날레 에피를 휘날리며(뭔가 라임이!!) 시즌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일주일에 하나씩 에피 나올 때마다 챙겨본 것은 그아, CSI 라베, 크마 정도이구요 그 외에는 어쩌다가 주말에 몇 에피씩 나온 거 확 몰아보고 그랬어요 하도 다들 휴방이 많아서 몰아봐도 몇 에피 안 되더라구요 ㅠ 아무튼 5월의 미드 시청후기는 따로 더 추가할 새 미드는 적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피날레 랭킹을 매겨 보기로 했어요 2012 상반기 시즌 피날레를 지켜본 미드 목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8 피날레 - 커뮤니티 시즌3 피날레 - 빅뱅이론 시즌5 피날레 - CSI 라스베가스 시즌1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