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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외화] 드롭 데드 디바 - Drop Dead Diva](https://img.zoomtrend.com/2012/08/10/d0048054_5024694d6d97c.jpg)
[외화] 드롭 데드 디바 - Drop Dead Diva
즐겨 보던 미드들이 죄다 휴식기에 접어들어 급격히 다른 드라마에 빠져들었습니다. 그건 "드롭 데드 디바" 주 내용은 외모가 괜찮은 여자 주인공 뎁, 그녀의 직업은 모델 .. 모든 여자들이라고 하면 좀 그렇겟지만 여자라면 한번쯤은 멋지다고 생각할수 있는 환상적인 직업으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꿈은 아니였지만 고등학교때 모델을 준비하는 친구가 반에 있어서 조금 부럽다고 생각한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실제로는 뚜렷한 수입이 없어서 힘들다는 내용이 드라마에 깔립니다. 모든 직업이든 장점이 있음 단점이 있네요. 그런 뎁이 하루 아침에 변호사가 됩니다. BUT 모델이였던 뎁에게는 최악에 조건을 받아드려야 하죠 바로 몸이 뚱뚱해집니다. 뭐 하루 아침에 변호사가 되는 과정은 죽었다 다시 살아나면서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
뉴스 룸 1화 유명부파트 봤는데...
최근에 워낙에 말을 많이 들어서 일단 유튜브에 올라온 가장 유명한 이 파트 봤는데 일단 1화에서 줄 수 있는 임팩트라는 면에선 대단한 것 같다. 딱 3분 30초짜리 영상 하나 본 나부터 우와...하는 기분. 미국을 까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 대놓고 '시발 우린 엿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고!'라고 밝힌다는 점이. 미국이 세계 최고가 아니라고 말하는 건 솔직히 우리 나라 현 상황에 그대로 들여놓아도 마찬가지니까. 뭐 우리 나라가 최고라는 명제를 내세워 토론할 일은 없겠지만서도 맨날 우리 나라가 어째서 그리 대단한 국가인지 국가부심(Patriotism이 아닌 chauvinism. 물론 난 근본적으로 patriotism 자체가 이미 본질적으로 악이라고 생각하긴 한다만)이 존나 쩌는 동네다 보니까 뭔가 존

시트콤 커뮤니티 Community
이 시트콤은 커뮤니티 칼리지인 그린데일에 다니는 7인의 스터디그룹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원래 커뮤니티 칼리지는 우리나라의 학점은행(내지는 평생교육원)과 전문대의 중간쯤인 학교입니다.지역주민에겐 학비 절감등의 혜택이 있고 4년제로 편입할 기회도 있어서 많이 다닌다고 하네요.(said 울누님)그 중에서도 그린데일은 커뮤니티칼리지계의 루저(..)로 설정되어 있어 시종일관 개그만 나와도 어색하지 않아요.(뭔가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도 하나도 안어색.ㅋㅋㅋ 총장이 맨날 이상한 축제를 벌여도 안어색ㅋ) 앞에 설명은 7인인데 왜 사진은 8인인지 궁금해하실수도 있는데, 켄 정은 스터디 그룹의 일원은 아니예요.ㅋㅋ 하지만 비중은 꽤 높은 편입니다. (보통은 강한 양념이지만, 가끔은 에피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