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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E(더 오피스) 보고 있습니다.

소금별 성인의 쉼터|2012년 9월 4일

몇년전에 마이클이 떠나는 시즌까지 보고 그만 두었던 더 오피스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역시나 재미있네요!!회를 거듭할수록 튜나(짐)에게 당하는 드와이트를 보면서 불쌍해보이지만 점점 매력적으로 변해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재미있는 편은 그때그때 보면서 포스팅할겁니다.PS.몇일전 소셜커머스에 덤던미플린이라고 써있는 티셔츠가 나왔더군요.덤던미플린은 이 시트콤의 배경이 되는 회사인데 오피스 디포(?)같은 대형 종이회사한테 조금씩 거래처를 잃으며 시장권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중소 회사로 묘사됩니다.실제로는 없는 회사로 알고있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국내 TV에서 해 줄 때는 거의 본방 사수를 못 했죠. 아무래도 제가 당시에 출퇴근 시간이 전혀 맞지 않는 사태가 벌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해외판에 한글자막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 해외판으로 갈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외판으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솔직히 그 해외판으로 가 봐야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정발도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가격도 착하더군요. 5만 5천원 정가랍니다. 감독 : 비드 세멜, 스티븐 드폴, 리차드 J. 루이스, 찰스 비슨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마이클 에머슨 태라지 P. 헨슨 케빈 채프만 장르 : 드라마 박스세트 더빙 :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 :

[미드] Newsroom

토끼의 심장|2012년 8월 31일

뉴스룸에 대한 짧막한 감상? 1. 정말 오랜만에 쫀득한 드라마였다. 2. 하지만 내용 쫓아가는 데만도 분주하고 머리 아프다. 3. 그래도 이건 물건이다. 개인적으로 애론 솔킨의 작품을 접한 것은 웨스트 윙이 전부이므로ㅡ이것도 정확히 말하자면 모두 다 본 것은 아니지만ㅡ 무대가 의회에서 뉴스룸으로 옮겨왔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만큼 두 드라마는 연결점들이 두드러진다.(웨스트 윙때 다룬 내용들 혹은 입장들이 반복 되기도 한다.) 무엇이 진실일까? 그리고 그 진실을 지배하는 파워게임. 하지만 아무리 진실이라 하여도, 어짜피 인간사. 즉, 진실도 불가피하게 입장을 표명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입장은 순수하게 공정한 것일까? 보는 내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드라마였다. 전체적인 내용

The Newsroom

The Newsroom

The first step in solving any problem is recognizing there is one. - 미드 시즌1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