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 posts[DOS] 3X3 아이즈 ~삼지안변성~ (3×3EYES 〜三只眼變成〜.1993)
1987년에 ‘타카다 유조’가 코단샤의 영 매거진에서 연재한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3년에 ‘日本クリエイトより(일본크리에이트)’에서 PC9801, WINDOWS 95, PC 엔진 CD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1994년에 SKC에서 수입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내용은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생인 ‘건일(일본판 이름: 켄이치)’이 어느날 우연히 인간을 삼지안으로 변화시키는 ‘안숙충’이라는 생물의 숙주가 되어 요마들의 표적이 되어 위기에 처하자, ‘파이’, ‘야쿠모’, ‘스진 류메이’ 등의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안숙충을 제거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래 만화 원작에서는 ‘후지이 야쿠모’와 ‘파이’가 남녀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본작은 야쿠모와 파
델마 / Thelma (2017년)
감독 : 요아킴 트리에 각본 : 에스킬 보그트, 요아킴 트리에출연 : 에일리 하보, 카야 윌킨스, 엘렌 도리트, 헨릭 라파엘센, 안데르스 모슬링 외촬영 : 제이콥 이레 편집 : 올리비에 부그 쿠에트음악 : 올라 플로툼 노르웨이 영화는 언제 부터인가 기회가 되면 찾아 보는 편인데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델마]가 2017년 작이니 꽤나 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마녀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을 담고 있는데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위협이 되는 소녀의 이야기가 북반구 지방의 날씨만큼 차가운 톤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관점은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해자인 소녀의 시점을 유지하고 있어서 더욱 차가운 톤으로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스포일러 있는 리뷰 입니다.
이상한 실종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83년)
감독 : 잭 클레이튼각본 : 레이 브래드버리출연 : 제이슨 로바즈, 조나단 프라이스,다이안 래드, 로얀 다노, 비달 피터슨, 숀 카슨 외촬영 : 스티븐 H. 버럼 편집 : 베리 마크 고든, 아트 J. 넬슨음악 : 제임스 호너 과거 학창 시절에는 레이 브레드버리의 소설은 기회가 있을때 마다 읽었는데요. 사실 제가 광팬이기 보다는 말레이 친구 한명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찐팬이어서 였습니다. 그 친구집에 놀러갈때 마다 빌려 주면서 읽을 것을 강권 했는데요. 책을 반납 하려고 하며 줄거리확인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친구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팬돔 문화의 시초가 아니였나 합니다. 아무튼 친구 아메르로 인해 레이 브레드버리 작가의 소설은 무료로 꽤나 읽었는데요.
살롯의 노래 (Charlotte's Song.2015)
2015년에 ‘니콜라스 험프리스’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30년대 미국 오클라호마의 더스트 보울(건조지대)에서 '샬롯'의 부모님은 인어 공주 컨셉의 무대 공연을 하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아버지와 갈등을 빚고 자살을 한 이후. 아버지와 극단 자체가 인생 내리막길을 가고 있던 중. 샬롯의 어머니가 실은 인어였고. 샬롯이 그 피를 이어 받아 인어로 각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 공주’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지만, 실제로는 인어가 나오는 판타지가 아니라 1930년대 미국 배경의 현시창(현실은 시궁창) 속에서 벌어지는 참극이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갈등을 빚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후에 아버지가 완폐아(완전 폐품 아저씨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