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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의 요람', 야쿠시마루&아리무라의 아마짱 콤비가 사회파 휴먼 드라마에 도전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 거물 여배우 역을 호연한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주연을 맡는 스페셜 드라마 '황새의 요람~'아가짱 포스트'의 6년간 구원된 92 생명의 미래~'(TBS 계)가 25일 방송된다. 마찬가지로 '아마짱'에 출연한 아리무라 카스미도 '아가짱 포스트'에 아이를 맡기는 여고생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부모의 사정으로 키울 수 없는 아기를 익명으로 맡는 '아가짱 포스트'를 '황새의 요람'으로 명명하고 운영을 시작한 구마모토 현의 자혜 병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구원받은 92명의 아기와 6년간 동 시설을 지원해 온 병원 사람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허구로 재구성했다. 동 시설의 제공과 운영에 분주하는 간호 부장의 야스다 유미코를 야쿠시마루가 연

미나토 가나에 원작 드라마 '야행 관람차'에 이시다 유리코, 칸쟈니8의 야스다 쇼타 등 출연
여배우 스즈키 쿄카가 주연을 맡아 내년 1월 스타트를 앞둔 TBS 계 드라마 '야행 관람차'(夜行観覧車/금요일 오후 10:00)의 주요 캐스트들이 12일 밝혀졌다. 스즈키 쿄카가 연기하는 주인공 엔도 마유미가 동경하는 대상, 정면의 대저택에 사는 완벽한 주부 타카하시 쥰코 역에 이시다 유리코, 후타나카 테츠지가 연기하는 남편 히로유키 살해 용의자 되는 어려운 역할을 연기한다. 또한, 사건의 진상에 강요하는 키맨이 되는 다카하시가문의 장남 요시유키 역에 칸쟈니∞의 야스다 쇼타가 출연한다. 동 작품은, '고백', '속죄' 등의 인기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첫 '가족' 소설이라고도 말해지는 동명 미스터리 소설을 연속 드라마화. '고르지 않은 사과들', '금요일의 아내들에게' 시리즈를 낳은 TBS 금요 드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