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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posts<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이제 알게 된 그 화가
믿고 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적 개성이 먼저 눈에 띄는 실존 화가의 전기 영화 를 감상했다. 어느 분야든지 천재성을 가진 특이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컴버배치가 보여주는 고양이 그림 전문 일러스트 화가에 대해 잘 모르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본론에 들어가서 루이스 웨인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내가 아주 예전부터 좋아했고, 블로그에도 가끔 그림을 올렸던 의인화 고양이 그림의 작가였다는 것을 알자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다. 19세기 말 고전적인 시대 재연을 위해 가로가 좁은 화면 비율을 사용했으며 예스러운 억양의 여성 내레이션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듯한 가족극의 향수가 전체적으로 온화함을 준다. 선하고 순수하기만 한 주인공

영화 민스미트 작전 평점 실화 출연진과 넷플릭스
영화 민스미트 작전 평점 실화 출연진과 넷플릭스 너무나 좋아하는 콜린 퍼스가 무려 제복핏으로 나오는데 이래도 안보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가 5월 11일 국내에서 극장 개봉을 한다. 원래 4월달에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국내 코로나19 상황 때문인지 5월달로 미뤄지게 되었던... 그렇게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궁금한 점이 하나 있다. 영화 민스미트작전이 해외에서는 5월 11일에 넷플릭스로 공개가 되는데 국내는 왜 막히고 극장 개봉인 것인지? 어떤 내막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공개일인 5월 11일날 Netflix에 뜨지 않으면 극장으로 가서 봐야할 것 같다. 일단 미국은 확실하게 OTT로 나오는 듯? 민스미트 작전, .......
쿠폰의 여왕
다른 것도 아니고 마트 할인 쿠폰으로 사기치는 영화라길래, 그것도 프로 범죄자들이 아니라 가정주부들의 생계형 범죄 드라마라길래 좀 더 귀여운 우당탕탕 소동극을 기대했었다. 그런데 정작 본 영화 속의 범죄는 유쾌함 따위 없는, 그저 한심하기만 한 찐 리얼 범죄.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라고 영화 오프닝부터 밝히고 들어가던데, 그걸 떠나서 그냥 어이가 없다. 영화가 톤을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 잡은 느낌. 두 여성 일반인의 범죄 입문기이니 귀여운 버전의 로 가는 게 제일 좋았을 거라고 보는데, 영화는 갑자기 그 두 여성 주인공의 마음에 다가서려 해버린다. 그래, 쿠폰으로 범죄 입문한 것도 귀엽고 그 이후 스노우볼 마냥 굴러가는 점입가경 상황들도 좋아. 그런데 적어도 범죄자인

넷플릭스 추천 영화 실버턴 포위작전 평점 실화임
넷플릭스 추천 영화 실버턴 포위작전 평점 실화임 최근 올라온 따끈따끈한 신작. 요즘 볼만한 작품이 <365일 오늘> 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올라와서 좋다. 이 작품의 경우 최근 올라온 신작이라서 시청을 해보게 되었다! 다른 이유는 없다! 2022년도 작품이고 금일 바로 시청을 했는데 오... 생각 외로? 너무 재미나게 봤다.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실버턴 포위작전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정말로 1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작품 극초반부터 후반부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무엇보다도 마지막 장면 엔딩... 탄창 갈아끼우면서 둘이서 앞으로 향해 나가는 그 씬은 계속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 작품이 100%를 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