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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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자전거타기

담양 죽녹원, 자전거타기

웰콤!|2017년 5월 22일

광주에서 가까운 담양!! 광주여행 갔다면 담양은 꼭 추천한다. 우린 2박3일 일정이여서 하루는 담양에서 잘 놀았음. 몇년만에 다시찾은 죽녹원!! 뭔가 새롭 ㅋ 사람 엄청 많아서 사람들 안나오게 찍을려고 윗부분만 찍었다 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한거.. 예전에는 죽녹원을 다 돌아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구석구석 돌아다녔다. 입장료는 2천원인가 3천원인가 그랬음.. (기억이 가물가물) 미술관 밑에 기념품 파는곳에 있던 팬더~ 대나무 와 팬더 ! ㅋㅋ 졸귀 같이 여행간 임씨가 그토록 먹고 싶어했던 대나무 아이스크림 시원하니 맛잇었음! 살면서 본 대나무보다 이날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걷다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을 걷다

스케치툰|2016년 6월 23일

담양 좋다는 말에 한번은 가야지, 하다가 훌쩍 떠나게 되었다. 담양에 다녀오기로 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것은 죽녹원과 메타쉐콰이어 길이었다. 멋지게 나와서 찍었어요. 본인께 드리고 싶네요. 싫으시면 지우겠습니다. 사람을 피해 찍으려고 하는데 어렵다. 연락주시면 지우겠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는 운전을 한다고 해도 이동 시간만으로 7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숙박을 결심하고, 이틀간의 계획을 세웠다. 어디갈까? 1.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는 기본적으로 가보기로 했다. 2. 숙소는 두군데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메타프로방스를 추천했다. 예쁜 곳이라고 했다. 3. 국수 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대통밥과 떡갈비로 멋진 저녁을 맞이하 기로 했다.

겨울여행.. 담양

겨울여행.. 담양

떳다 김서방|2014년 4월 24일

14년 2월 21일 겨우내 방콕만 하다보니 너무너무 지루하다. 겨울 캠핑을 접고나니 야외로 나갈 일이 없다능 좀 멀기는 하지만 단디 맘을 먹고 단양으로 출발. 초록을 보고야 만다.. 대나무숲 죽녹원 담양 하면 대나무인거지... 그리 감동적이진 않아, 겨울에도 녹음을 즐길 수 있다는 점외에는 그닥... 죽녹원 게스트하우스에 가면 승기호수(?)라고 있음 1박2일이 잘 나갈때 여기서 녹화를 했는데, 승기가 입수한 곳을 관광지화 시켰다는 전설이... 담양의 또하나 명물인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 앙상한 나뭇가지가 참 삭막하다 그지요?! 봄에 와보면 정말 멋들어진 그림을 보여줄 듯.. 70년대 갈래머리와 까까머리 고딩커플이 데이트를 즐기는 광경이 막 상상이

[2013/1 전남 담양] 3부 - 슬로시티(삼지내마을) ~ 죽녹원

[2013/1 전남 담양] 3부 - 슬로시티(삼지내마을) ~ 죽녹원

욕쟁이의 빵집|2013년 1월 17일

1. 슬로시티(삼지내마을) 돌담길을 걷기 위해서 슬로시티 삼지내마을에 찾아갔다. 슬로시티는 국제슬로시티연맹에 가입된 곳이란다. 낮은 돌담길이 작게 모여 있고, 집들이 있었다. 겨울이라 그런지 볼거리는 없었다. 우리 사진만 많이 찍어서 별로 올릴 사진이 없네. 한 바퀴 돌고 다시 시장 쪽으로 나왔다. 시장에서 하심당 아주머니를 다시 만났다. ^^ 아주머니께서 죽녹원 가는 버스를 가르쳐주셨다. 담양의 모든 버스는 노선이 달라도 303번으로 통일되어있고, 모두 터미널로 통하게 되어있다. ㅎㅎ 2. 죽녹원 드디어 담양 여행의 꽃 죽녹원!! 맨 처음 승일식당에서 앱으로 지도를 찾아보는데 죽림원이라는 곳이 있어서 식당 아주머니한테 "죽림원에 가면 산이 있나요?"하고 물어봤더니 "거긴 식당인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