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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8일

그렇습니다. 이걸 산겁니다. 전 풀슬립 버젼입니다. 렌티큘러 버젼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옆 타이틀을 긁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후면 역시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는 존 윅이 나옵니다. 일종의 사진들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북클릿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책을 펼치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거죠.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5일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이 특성은 애나벨과 컨저링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워너의 방식이죠. 내부는 이 영화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 이 시리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네요.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3일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이야기이자, 원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그 작품은 없는 걸로....... 하지만 이렇게 구매한 상태인지라.......문제의 그 작품은 결국 나중에 사진 올라갑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일

일단 제가 영화에 관련되어서도 도저히 직업을 가지겠다고 말 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고전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너무 넓고, 고전 영화도 정말 많은데 그중에 대다수가 제가 잘 모르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상태에서 직업을 하겠다고 하기가 상당히 두려워서 말이죠. 결국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그래서 더 취미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앤 밀러는 알아보겠는데 말이죠;;; 부가영상 - Cole Porter in Hollywood: Too Darn Hot (09:38) - Mighty Manhattan, New York's Wonder City (20:14) - Barney's Hungry Cou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