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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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posts"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프론트 러너"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척 궁금해 했던 상황입니다. 정치인 관련 영화들은 웬지 매번 다른 느낌으로 나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렇기에 기대를 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제이슨 라이트먼의 영화들이 개봉하기 좀 힘겨운 상황들이 좀 보여서 말입니다. 그나마 툴리는 개봉을 해서 기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평가가 그냥 그런데다가, 흥행도 좀 뜨뜻 미지근해버려서 결국 국내에서는 2차 시장으로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대체 뭔 이야기를 하는 영화인지 정말 궁금하긴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Filmmaker Commentary: 감독과 제작진의 음성 해설 • The Unmaking of a Candidate: ‘프론트 러너’ 제작 과정 •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넷플릭스 공개 영화들은 나름대로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포기 하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작과정 다큐멘터리 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나마 바람의 저편 이라는 매우 걸출한 작품은 제작과정 서플먼트와 관련 다큐멘터리가 전부 넷플릭스에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그런 영화 외에는 아무래도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서던 리치가 블루레이로 출시되는 것 자체가 매우 반갑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좀 공포 전대물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국어자막 지원) - Refractions(11:19) - For Those That Follow(15:02) - Shimmer (12:10) - Vanished into Havoc(15:0

"아쿠아맨"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아쿠아맨은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괜찮게 다가온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었던 DC 유니버스가 그나마 다행으로 내놓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더우먼이 그렇게 나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시간 내에 너무 억지로 마무리 하려다 오히려 망한 케이스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결국 저스티스 리그보다 이 영화 먼저 구매하게 될 판이 되었습니다. 저야 뻔하긴 합니다. 1디스크 일반판으로 가게 되겠죠. SPECIAL FEATURES • Becoming Aquaman (12:43) • Going Deep Into the World of A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