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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셰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9일

블루레이들 중에 간간히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사고는 싶고, 기회도 몇 번 있었는데, 정말 여러 이유를 대가며 스톰 해버린 경우 말입니다. 이 타이틀이 그런 경우중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 결국 집에 들였습니다. 자그마치 초회 아웃케이스판 입니다. 감독이 주연인 케이스더군요. 생각도 않고 있던건데, 감독이 음성 해설도 한 타이틀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트럭의 창문을 뚫어놓은 아웃케이스 덕분에 이 안쪽이 약간 보이기도 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시놉시스가 써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묘하게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감독과 모티브가 된 실화의 주인공이 같이 있는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배트맨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7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정말 이 시리즈는 일관성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1편은 독일판 누더기, 2편은 국내판, 3, 4편은 안 사고, 비긴즈는 DVD였다가, 다크나이트 부터는 다시 블루레이로 가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 자막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2판 입니다. 유럽 등급이 없거든요. 내부 이미지는 뭐....... 사실 이 타이틀을 사려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결국 메꾸게 되었네요.

"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